기술사는 취업용도로 쓰이는 자격이 아니에요. 

사용처 대부분이 1군 건설사, 중견건설사, 공기업 등 임원승진에 가산점이 되는 용도고, 작은 프로젝트부터 대규모 프로젝트(조단위 공사)까지 경험한 사람들이 취득해서 기술의견, 자문 등 프로젝트 사업관리를 하는 인력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용도로 쓰입니다ㅋ 


중소기업, 시설관리 하면서 취득해도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같은 겁니다ㅋ 

간혹 공기업 특채용으로 뽑아가는 경우가 있긴해도 연봉 5000+@ 받을려고 저걸 따나요ㅋ 


기술사로 사업 차리면 된다는 말씀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큰 돈을 만질려면 자본+인력이 들어가는데 월급쟁이가 큰 회사를 차릴수 있나요? 


기술사 자격증 있다고해서 몇억짜리 프로젝트 던져주는 의뢰인, 법인 없습니다ㅋ 


학원창업할때 유리한 점이 있겠지요. 

본인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잘 생각해보시고 기술사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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