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사니까 당연히 착하신분도 있는데
첫날에 밝게 인사하던사람들도 어느날 보면 음침해져감
난 경비하고있는데, 경비에 운동했던 사람들은 그나마 좀 괜찮은편인데
운동안한 경비애들중에 음침한 뒷담화하는애들이 진짜 많거든
근데 와..
시설은 좀 결이 다르달까
뭔가 아는척 똑똑한척 하고싶고, 앞에서는 친절한데 뒤에서는 뭔가 본인이 다 여론을 조종하는 그런걸 하고 싶어하기도 하고
본인이 생각한게 옳고, 그대로 흘러가야 맞는거고
약간 심연의 깊이가 달라..
문제는 그게 다른사람에게 티가 나고(본인은 모르지만)
근데 시설팀이 한팀이 아닌데 대부분 그런거보면 참 ..
난 음침한거 존나 싫어해서 같이 있으면 스트레스 존나 받는데
시설팀에서는 일 못하겠다 싶더라
그리고 의외로 군기도 경비보다 훨 빡센것같이 보이기도 하고
가끔 보면 뭐지 싶어
쪽 안팔고, 수치심 안느끼고, 평범한 월급받으면서, 더러운일 안하고, 편하게 살고싶은데
나는 시설쪽은 아닌것같다 진짜로..
시설이 전기나 공조냉동 경력 5년차쯤 되면 보통 400~450이상 받는것같던데 ( 더 받는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봤던 공고들은)
활선 상태에서 수리하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사람들 결이 아예 안맞는것도 그렇고
다른쪽으로 가려고
나 전기관련회사 사무직인데 계속 현장나가라하고 사고난거수습하라고해서 사직의사 밝혔는데 자꾸 붙잡네 ;;; 그래서 다음주월요일에 협의하고 그만둘껀데 400넘게받아도 스트레스 받으면 못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