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윗 상사인 사람은 사직처리해준다고하고 장난쳐서 개빡쳐서 어재 저녁에 대표한테 다이렉트로 전화해서 상사한테는 사직서 드렸는데


대표한테 말 한다고 하고 안말 한거 같애서 전화 드렸다니까 계속 좀 더 다니라고 불만 있음 얘기하라고 자기가 대표인데 해결 안되겠냐고 


이러는데 돌아버리겠네

4년째 제품 하자 생긴거 수습만 하고 있는데 현장 가면 맨날 욕만 쳐 먹고 수습 끝나도 또 다른게 사고 터지고 매번 반복인데 스트레스 만땅 이네

사고 터지는 이유 :  제품 동작 된다 -> 일단 판매 -> 현장서 오동작 발생 수습  

이 순서로 회사 업무가 돌아가는데 문제는 판매 수량이 열 몇 개가 되 버리고 공기업 상대로 하는 건데

회사 이미지는 망가질 때로 망가졌다고 생각해서 그만 두는 건데 윗 분들은 수습 될꺼라고 생각하는 게 납득이 안된다 

그리고 더 짜증 나는 건 자꾸 무슨 문제 생기면 직원들 탓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