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입니다


전자 쪽 전공한 전문대 졸업생인데, 사실 전기전자와 무관한 일을 하는데


기사는 어느정도 따놓고 있으면 좋을거같아서


전기기사는... 솔직히 일다니면서, 그것도 기사중에 난이도 가장높다는 전기기사를 끌고

가기엔 솔직히 부담일 뿐더러 전기쪽 아예 무지하다고 보여집니다.


설비보전기사(지금 업무와 비슷한점이 조금이라도 있음)


일다니면서 전기기사보다는 부담이 덜할거같아서 준비하는데



이거 말이 많네요... 필기는 글타치고


실기는 시험장 컨디션에 따라 합필 갈리고, 자기가 연습한 실습장아니면

떨어지는게 부지기수고, 뭔 시험이 로또 복불복에 맞춰야 하냐는 둥


따면 어따 쓰느냐는둥


너무 부정적 의견들이 지배적인데


지금 해보고 있긴합니다만, 이거 정말 실기가 이정도로 복불복이고


가치가 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