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입니다
전자 쪽 전공한 전문대 졸업생인데, 사실 전기전자와 무관한 일을 하는데
기사는 어느정도 따놓고 있으면 좋을거같아서
전기기사는... 솔직히 일다니면서, 그것도 기사중에 난이도 가장높다는 전기기사를 끌고
가기엔 솔직히 부담일 뿐더러 전기쪽 아예 무지하다고 보여집니다.
설비보전기사(지금 업무와 비슷한점이 조금이라도 있음)
일다니면서 전기기사보다는 부담이 덜할거같아서 준비하는데
이거 말이 많네요... 필기는 글타치고
실기는 시험장 컨디션에 따라 합필 갈리고, 자기가 연습한 실습장아니면
떨어지는게 부지기수고, 뭔 시험이 로또 복불복에 맞춰야 하냐는 둥
따면 어따 쓰느냐는둥
너무 부정적 의견들이 지배적인데
지금 해보고 있긴합니다만, 이거 정말 실기가 이정도로 복불복이고
가치가 있으려나요?
자격증은 전기기사 미만 잡. 설비보전기사 따도 울면서 전기기사 딸거다.
그렇군요 전기기사는 따기도 어려운데 아이러니하게도 제일 많이 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보니 이시장도 결국 전기기사 하나로만 되는게 아닌, 스펙에 따라 갈리더군요... 물론 전기기사 지금 제가 딸 능력도 의구심들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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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적은 발전소나 장치산업 플랜트 직종을 원해서 입니다. 2.현재 직장에서 대우해주는 자격증은? 솔직히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플랜트 기술관리 쪽에 일했는데, 지금은 플랜트 무역 관련업종이라 막 우대해준다는 없는것 같습니다.) 3. 1번과 비슷한이유입니다. //////////////// 제가 설명을 조금 너무 포괄적으로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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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딱히 우대를 바라는건아니고 지금보다는 더 나은상황이 되지않을까해서 물어본겁니다. ㅎㅎ 사람인이나 구인공고 보면 결국 이것이 필요한 분야이냐 아니냐는 있을때도 없을때도 있기 때문에 연계 자격증인 이것에 대해 생각해본겁니다. 현실적으로 일하면서 자격증 따기엔 그렇지않나해서요. 사실 설비보전은 더 그러겠지만 심지어 전기기사가 있다고 해도 막 우대 이것도 아닌것도 알고있구요. 게으른 생각이라기보다는 나름 알아본겁니다..ㅜ ㅎ
@자갤러2(175.195) 무역 일 하다가 설비보전? 아닌거같음 난 설비보전 일 하고있어서 따놨음 안전제외 선임걸수있는 제일쉬운 자격증이긴한데 진짜 뭐라도 정비든 설비제작이든 관련된일 아니면 써먹을곳없음.. 그리고 진짜 사람 10명도안되는 좆소 아니고서야 자동화설비 보전을 생초짜 뽑지도 않고.. 위에 좀 거칠게말하긴했는데 뭐가 필요한지 다시 찾아보셔야할듯 그리고 결혼 안했으면 일하면서 충분히 따니까 쫄필요없음 나도 다 일하면서 땀 - dc App
가치는 있지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임시제도 폐지시킬라고 하는데
결국 시설을 위한 자격증개념밖에 안되는건가요
중소나 대기업이면 생산관리부서에 소속된 보전팀으로 갈수 있습니다 대기업은 직접적으로 수리나 공무일을 하진않지만 중소는 현장에서 공무팀에서 기술적으로 해결한뒤 생산으로 넘기는데 그뒤부터는 설비보전기사가 예방보전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