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직장에서 자의반 타의반 나오게 된 후

처음에는 두고두고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위해 전업 공부를 하려 했는데

실패할까봐 걱정되서 공부가 안된다

근데 30대 후반에 월 200 직장 더 다니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파국을 잠시 뒤로 미루는 것 말고는 아무 의미 없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