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이나 학교에서 공부하는데


사실 공부도 잘 안되고, 게임만 하고 놀게만 된다


그러면 2학기 휴학하고


방학~2학기까지 '인턴'이나  '대기업 하도급 계약직'으로 가서 일해보시길 권해드려요


꼭 본인이 원하는 분야의 대기업이요



그렇게 들어가면 '계급'이라는게 매일매일 알기싫어도 명확하게 있다는걸 피부로 체감하게 될거에요


인터넷의 글이나 막연한 상상보다


눈앞의 현실과 인간관계가 파급력이 크고


3달 4달이 지날수록, 정규직 대기업(공기업)의 삶과 그들을 서포트하기위해 사는 삶의 격차가 너무나도 크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단순히 수입의 문제가 아니라


'고용안정성'이나 '복지'나 '삶의 자부심'


어차피 시간써서 노동하는건 비슷해보이는데



같은 시간 고생해서 누구는 저렇게 사회에서 인정받고 급여도 많이 받고, 고용안정성까지 가져가는데


누구는 일이 쉽지도않고, 사회에서 누구에게 자랑스럽게 말하기도 힘들고, 급여도 적은데, 고용안정성도 안좋으면



이게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걸까? 스스로 고민하게 되고


그때부터 누구나 발전하고 싶어서 발버둥치게 됩니다



다만, 이런 직장조차 늦게 들어와서 대기업,공기업에 취업 가능한 시기를 놓쳐버린 사람들도 많아서


이미 열심히 준비해봤자 메이저한 삶의 궤도에 오르기 힘들어서 사이드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대다수라고 생각해요



개인에게는 참 불합리하게도, 일정시기까지 준비를 안해오면, 문을 닫아버려요.




이점을 누구나 무의식중에라도 느끼고있지만


발버둥을 못치는건, '필요성'을 못 느껴서에요





어차피 긴글 안읽죠?


요약해줄게요


1. 대기업 인턴 or 하도급 계약직으로 들어가세요


2. 정규직과 그외의 직원들의 계급차이와 삶의 질차이를 직접 경험하세요


3. 그럼 누구나 메이저한 삶의 궤도에 합류하고 싶어  발버둥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