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기준
필기 3주~한달
실기 한달
결론만 말하자면
정배는
필기: 기출딸 + 실계법만 이론 강의 빠르게 시청 + 통계는 과락만 면하자
실기: 실계법 / 통계 >> 이론 공부하기 + 기출 7개년
필기의 경우
실계법은 처음보면 뭔 개소리인지 이해안되는게 정상임
나는 실계법 인강 1.5배속으로 존나 빨리 보고
계산풀이 어떻게 하는지 대충 감만 잡고 기출딸 했음
왜냐하면 자유도 구하는 문제나 쉬운 분산분석표, 아래 사진같이 쉬운 문제들은
확실하게 가져갈수 있음 알면 쉬운 녀석들임
이게 처음에는 어렵긴해도 감 잡으면 6~70점은 그냥 받을거임
통계는 진지하게 어떻게 공부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내 생각엔 과락만 면하자는 생각으로 했을거같음
왜냐면 신뢰성 파트 = 산안기에서 본 유사한 문제들 많음
나머지 둘 = 암기 과목이라 기출딸치면 됨
통계 40점 받아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과목이기 때문임
25-3 실기 << 합격률 24퍼임에도 7개년 기출딸 완벽하게 잘했으면 합격 가능
하나도 빠짐없이 다 풀줄 알았어야 합격 가능
다만 통계나 실계법 이해하려면 약간의 개념이 필요하기때문에
실험계획법과 통계쪽은 대충이나마 양쌤 강의 보거나
혹은 책보고 이론 공부 하는 것을 추천함
통계나 실계법은 이론 공부 안하면
문제 접근할때 꽤나 까다로워서 많이 힘듦
솔직히 내가 추천하는 공부법은 통계, 실계법 정도는 이론 공부 해두기임
신뢰도나 품질파트인가 남은 두놈은 솔직히 ㅈ밥이기 때문에 기출딸로 될거같고
가끔 이런 꿀 과목에 옛날 문제들도 내면 골치 아파지니까 시간 널널하다 싶으면
양쌤 이론책에 있는 10년에 한번 출제되는 문제들 한번씩 풀어보면 됨
이러면 합격률 20퍼 시험도 든든함
귀찮으면 기출딸 치면 되긴 하는데
나는 이 시험이 일년에 3번이고
심지어 3회차라 떨어지면 6개월정도 공백생기니까 좆될거같아서
기사만큼은 한번에 따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함
그래서 이론도 봤던거같다
실제로 이론을 본 덕분에 도움이 됐던게 뭐냐면
25-3 시험에 7개년 풀면서 보지못한 문제들이 여러개 나왔는데
그게 내가 양쌤 이론책에서 10년에 한번씩 나오는 문제로 풀었던 기억이 나서
3~4개 중 2개는 풀었던걸로 기억함
결론은 시간 많으면 이론도 보는걸 추천 (실계법 통계만)
시간 없으면 7개년만 해도 된다 (다만 이해하기 존나 힘들 뿐임)
일단 왜따는건데
합격률 24퍼가 7개년으로 가능하면 확실히 전공기사에 비해선 쉽네
자격증 어따써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