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능사부터 시작해서 전기기사까지 취득하고 

전기공사와 시설관리만 2년 했습니다... 이제 40이 넘어서 한참 한가지 일에 집중해야 하는데 이 전기일이라는게 참 저랑 안맞는건지 몰라도 억지로 일하는 느낌이네요...

원래 어릴때부터 지구과학이나 우주과학 좋아해서 환경공학과 전공했었는데 정작 이것저것 다른일만 했습니다...

나이 40대에 수질관리쪽으로 가고싶은데 가능할까요???

일단 일하면서 수질관리기사 생각중입니다~

전기기사에 비해 난이도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