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부터 자영업만 해왔음. 도우미쓰는 유흥쪽이라,
어디가서 장사했다는말은안함
나름 잘나가다가 코로나이후, 휘청거리다가 결국 이번에 폐업하고, 철거비가 보증금 다깨먹고,
빛만남음
서론 다 집어치우고,
36살에 무일푼, 무경력, 무자격증으로 인생 뛰어들려니까 너무 막막하다.
그래도 고등학교1학년때는 전교400명중 2등 해봤지만, 공부하기싫어서 고3때는 390등함.
어쨋든 머리는 좀있고, 악바리는 있어서, 자격증공부 다시하려고하는데,
지금단기목표는 기사급 자격증이야.
군대경력과 20대초반때 노가다경력으로, 기사응시자격이 턱걸이로 가능해.
무슨자격증을따야 취업이 가장쉬울까...?
설비보전?, 아니면 산안기??
그리고 최종목표는 어렵겠지만 기술사가 목표야.
어떤기술사를 따야 밥벌어먹고 사는데 지장이없을까??
그리고, 빛이많아서, 공부만 할수있는환경이아니야, 일을 하면서 공부해야해서,
시설직으로 공부하기쉽거나, 아니면 주5일 칼같이 지켜주거나, 둘중 하나였음 좋겠는데.
무슨 자격증을따야할까.....
도와줘 사회선배형님들아
밑바닥인생이면 토목
토목이 좋아?? 취업하기 쉽고, 밥벌어먹고 사는데 지장없어?
인생이 개쳐망했으면 토목이나음
토목만큼 취업쉽고 밥벌어먹기는 쉬운건없는거같음
@자갤러1(175.116) 알아봤는데, 노가다판이구나, 자격증만 있으면 노가다판에서 모셔간다네.
@글쓴 자갤러(182.227) 타지생활해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지만, 급여는 확실하고.! 또 하나의 선택폭이 넓어졌어 고마워 형
너 거 유흥업소 했던곳에 냉장고랑 뭐 보일러같은거 있었을거잖아 그거 사진 비슷한거 인터넷에서 찾아다가 장사하면서 그거 관리했었다 하고 사업자등록증같은거 좀 챙겨가면 경력 인정해줘서 기사나 기능장 볼 수 있을거다
ㅋㅋ 이것도 알아봤어, 장사오래하긴했는데 복잡하더라고,, 그래서 기사급응시자격은 왠만하면 다돼
전기기사 따고 건축전기 기술사 또는 소방기술사 ㄱ
소방기술사는 사시급이라던데....????전기기사... 가장빡세다던...
소방기술사는 솔직히 날고기는 서울대도 힘들어하는건데... 내기준에서 빡센거 도전한다고치면 건축전기기술사는 전망좋아?
@글쓴 자갤러(182.227) 응시자격 큐넷에서 확인한거 맞음? 그냥 지레짐작으로 가능하다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