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 시험으로 변하고....


문제 해설 보는 거 불가능하고...


시험 문제 잘 못 되었을때.... 수정도 없고...


책임자도 없고....


사후 검증 안되고...


난이도도 그 때 그때 다르고......


과거와 다르게 신뢰성이 없음....


실기까지 가도 이름만 보고 불합격 시킬 수 있음....



원래 국가 기술 시험이라는 건 60점 절대평가...


100점 중에 90점을 맞는 시험이 아니고...


그 학문을 공부 했나? 안 했나?를 가리는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가면 갈수록 불투명 해지고....


수험자가 소모 되는 구조임....




나는 예전에 음모론 정도로 치부 했는데...


그러기에는 경찰 시험의 체력 검정도 pass or fail로 바뀌고


공무원 시험도 gsat 도입으로 바뀌고.....


국가 기술 시험도 30분만 하고 중도 퇴실 할 수 있게 변하고...


문제지도 집에 가져 가서 해설을 볼 수도 없음...


신 유형 문제도 계속 나옴....


문제도 cbt로 변하면서... 수험생이 자신의 문제가 오답이 뜬 사유를 전혀 검증하지 못함....



이어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