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군 건설사에서 설비파트로 근무중임


기술사를 경력없이 취득하여 억대연봉을 바라는 것은 망상 수준이다.

75세까지 연봉 6천 받으면서 근무하는 것은 가능,




1.소방기술사


전문설계업 비율 5% 성능위주설계0.5% 감리94%

B2B로 진행하는 화재조사 및 재물평가는 거의 없음

감리 기준 연면적 10만제곱미터 이상 혹은 30층이상 특정소방대상물 기준으로 소방기술사 책임감리 필수,

PQ도입으로 인해 9년 경력없으면 억대연봉은 거의 없다고 보면됨.


전기/건축처럼 외부평가위원등 부수입 절대적으로 부족,

국내 설계업은 일반설계업(소방쌍기사)수요가 90%이상

이건 국내 통신공사 비율도 초급 비율이 70%급이라 사실 의미없음.

소방기술사 대상으로 한 감리 건수가 연간 60~100건 미만임



2.건축전기/발송배전


소방에 비하면 연봉은 조금 낮지만 수요가 풍부하여 아직은 괜찮은편


송전은 여전히 기술사 부족현상 보이고


건축전기 현장은 억대연봉 깨진지 오래임 Pq점수 풀로 채워도 9000안될듯 함.


설계업체 수=기술사수 거의 비슷해져서 대여 업체 찾기 힘들뿐더러 설계 경력없으면 구직자체가 힘듬


대신 외부 수입 수요는 아직 괜찮아서 본업제외하고 이것저것 뛰면 억대는 쉽게 가능 현장대리인 700억이상 배치대상인데 이정도는 국내 현장 거의 없음



3.건축구조/토목구조


1인 개업 특화라 그나마 8대전문직군과 비교가능,


안전진단 및 내진설계등 관급공사로 먹고 사는 기반이 되고 인맥이 어느정도 맞춰준다면 개업후 큰거 한장은 무리없음


거기에 건설회사 CM업무와 토지개발사업,인허가,감정등 실무지식 풍부하면 가장 돈많이 버는 기술사인건 팩트


7~8천은 거의 번다고 보면됨..



4.기계쪽(공조냉동/건축기계)

설계도서만 없지 건축법 시행령에 있는 두개의 기술사임


개업이 소방이나 전기보단 수월하다고 보는편인데(TAB/에너지진단/성능점검/감리/설치확인대상 작성)

업체가 전혀 많지가 않음,그 이유는 알다시피 인맥이 안되면 포기하는게 나을 정도로 영업 방식이 단순한거 같음


전기와 마찬가지로 현장대리인은 700억부터 기술사를 배치하라 되어 있지만 수요는 있을리 만무) 보통 전기,기계가 10%씩 가져가고 나머진 건축인데, 1조가 넘어야 설비도 1000억이 넘어감,이정도면 1500세대 아파트 현장인데..요새 대단지 지어봤자 700세대정도면 엄청큼


근데 또 장점이 있는게 공장 같은 경우 유일하게 기계쪽 기술사는 이직 수요가 꽤 있는거 같더라.




5.건축시공/토목시공

전문건설업에서 입찰 넣을때 쓰는 용도,사실상 발주처인 1~3군 건설사나 관급에선 필요없음



6.대기/수질/산림/조경/나머지

기사로 다됨



7.건설안전

재해예방기관 취업용 6000~7000 개업-지도사 있을시 인맥빨,잘풀리면 큰거 한장씩 가져간다고 들음

안전관리자가 아님,책임없는 예방기관 주인력자리ㅇㅇ



8.통신쪽

다무쓸모,한때 철도통신 감리 6천이상 지급해서 반짝했지만 지금은 수요도 다꺼짐



최소한 따는 기술사만 나열해봄

모두가 어렵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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