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험이든 평균적인 최소 투입비가 있다. 


영어에선 토익 900한달컷. 이러거나 일어에선 jlpt 1달컷 

중어에선 hsk 6급 한달컷 이러는 애들은 어디에서나 볼수있다. 


특히 일어에선 10년간 애니보면서 회화 듣기가 다 가능한데 “응 난 노베야. 노베인데 3달만에 1급땃어~ ”


 이 ㅈㄹ 하는 애들이 한트럭임. 


물론 여기서도 산기. 기사 3일컷 일주일컷 이러는 애들이 꽤 보임. 


근데 이런애들 특징이 3일간 10시간 12시간씩 토나오게 공부에만 꼬라박고 그 내용은 싹 빼고 얘기하면서, 혹은 베이스 있는건 쏙빼고 


밖에선 응 3일걸렸어 ^^ 안어렵던데? ^^ 이지랄하는 똑같은 태도들을 보임. 


이건 자기가 똑똑하다는걸 어필하기 위한 행위로 다른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방증임. 보통 어릴수록 이런행위 많이하는듯. 


이런애들은 아마 어릴때부터 가까운사람들(부모나 형제 혹은 친구) 에게 비교당하거나 인정받고 자라지 못했을 확률이 큼. 

그래서 자꾸 주변인들에게 재확인을 바라는것. 

(ㄹㅇ 똑똑한사람들은 이미 좋은학벌. 혹은 석박을 5년만에 칼같이 끝내버린다거나 조기졸업하거나 티안나게 인생계획대로 잘 가는 애들이 ㄹㅇ 똑똑한 애들인걸 모르고) 


문제는 초보자들이 진입시 이런애들이 써댄 잘못된 정보로 제대로 진입을 못하는경우가 더러 있음. 

결국 지 인정욕구 때문에 잘못된정보로 뉴비들 스텝꼬이게 만드는거임.

이런애들은 취준생들의 7대 좀이라고 생각함.


그렇게 똑똑한 ㅅㄲ들이 3일이 아닌 3년을 시간줘도 서울대 연고대는 못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