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계 고졸, 폴리텍 검증된 하위 빡대가리들이 인생 고군분투 하면서


자격증 뭐가 좋네 뭐가 있네 하는 꼴 보면


그날의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기분이 든다.


그 와중에도 서열이 있다고 어떤 산기는 어떤 기사급이라더라, 어떤 기사는 개 ㅈ밥이라더라


아가리로는 기사 자격증 필요 1도 없더라 이러면서 현실은 기능사 하나도 쩔쩔 매는 우매한 애새끼들


이런 애들도 살아보겠다고 발버둥 치는 꼬라지는 보니


다들 열심히 산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 능지에서 열심히 사는거겠지만.


모쪼록 기모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