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질과 증오 질투가 기본 전제로 깔려 있으니 아무리 거기서 찾고 찾고 또 방법을 찾아도 행복은 없는 것이다. 당연한 것이다.  비교질과 증오 질투가 기본 전제로 깔려 있는 상태에서의 삶도 무한하다. 그것이 무한하다고 하여 다른 삶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무한은 한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지는 것보다도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지키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소중한 것이 지켜진 삶역시 지루하지도 뻔하지도 않다. 그 소중한 것이 있는 전제에서 무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