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나 찾는 다는 것 자체가 실은 굴욕의 상징인 것이다. 비교질하며 아래를 찾는 사람들은 그것만큼이나 위에 자기자신은 굴복한다는 의미이다. 

아래라며 무시하는 대상은 굴욕적이지 않을 수 있으나 아래라 무시하는 그 사람만큼은 명확하게 굴욕적인 것이다.

이를 대입하면 기사라며 기능사 무시하는 사람들은 결국 자기자신 자체만큼은 확실하게 자기위의 기술사 변리사 박사 공무원들앞에서는 자기는 찌끄레기만도 못한 쓰레기라는 인식을 가졌다는 의미가 된다.

반면 기사라도 기능사를 존중하는 사람들은 자기위의 기술사 변리사 박사 공무원앞에서도 자존감에 위협을 받을 일이 없다.

결국 비교질을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의 삶의 지옥을 자초한 결과속에 사는 것 뿐이며 그것이 스스로 결정한 삶의 전제로서 그전제안에서의 무한한 지옥을 맛보는 것 뿐이다. 거기서 벗어나려면 자기가 부여잡고 있는 잘못된 전제에서 스스로 벗어나는 것이나 스스로 선택하여 부여잡는 것 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