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플랜트건설 노가다 쪽 관리자로 근무중이고 (아파트는 안함)
경력 8년정도 됨. 전공은 토목쪽이였음
안전보건팀에 앉아있지만 안전쪽 일은 곁다리로 좀 도와주고 내 주요업무는 인허가 관련된 업무가 주요임.
이거 외쪽으로 인허가일 없으면 기계/배관/철골 시공업무나 품질 업무 도와줌..(안전팀인데 안전일을 안시키는 함정..원래 시공부서에있다 옮겨와서 그런가)
인허가 우리회사에서 유일하게 나만하는 일임..(일종의 파트장 개념)
가스안전공사 에너지공단 산업안전공단 압력용기랑 PSM이랑 고압가스시설허가 이런 쪽..ㅇㅇ
중견기업이지만 쟞소같은 운영에 진절머리가 나서 (야근해도 수당안줌..) 이직을 해볼랬더니 막상 이력서에 쓸게 크게 없네
그럼에도 경력믿고 대차게 이력서 돌려봤지만 연락도 없어..나이가 문제인지 스펙이 문제인지 ㅎㅎ ( 참고 호돌이보다는 크게 형이다..)
일단 이직을 위해 플랜을 짜고 1년 바짝 스펙업을 하기 위해서 계획을세워봤음. 일단 진로는 계획 노가다쪽으로 갈꺼고 현장직을 우선하려한다.
솔직히 반도체 현장가고싶다..관리자 단가가 좋아서
난 체질이 현장직인듯 사무실에 앉아있으면 좀이 쑤셔 돌아버릴꺼같고 현장도 같은현장 1~2년 있으면 재미가 없어 죽겠음
가지고있는 자격증 : 지게차(건설조정면허 3톤이상으로 가지고있음),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측량기능사 있음. / 남들다있는 워드 컴활이런건 전부제외
토익 :700 이상 ( 현재 해커스인강 듣는중..너무힘드네)
취득 목표 : 1년 내 3개 기사 취득
산업안전기사, 건설안전기사, 공조냉동기사
2026 산업안전기사 1회차 필기 합격해서 실기 준비중
2회차 건설안전기사 도전 예정 << 토목전공에 실무좀 봤다고 아무지식없이 5회 기출문제 풀었는데 다 합격점이 나와서..그냥 도전예정
그래도 어디 이직해서 안전팀 있었다고 할려면 안전으로 쌍기사는 조져놔야할꺼같아서..
3회차 공조냉동기계기사 도전 예정 << 캐드는 좀 치는편이고 동용접을 한다는거같던데 수학이 젬병이라 동역학 열역학 이런게 될련지..
그리고 기/배/철 좀 했다고 할려면 배관쪽 자격증은 하나 있어야 할꺼같아서..일반기계는 때려칠란다..내가뭐 어디 설비보러다닐것도 아니고
글이 좀 길었다..
어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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