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선택동기와의 천박성의 상관성
그걸 선택한 동기 스스로 다른 사람들과 별 다를 것 없다는걸 알고 있기에 특출한 능력이 필요로하지 않는 요행에 따른걸 선택하게 된다. 그게 학벌이거나 다량의 기사자격증인 식이다. 아이가 무슨 천박성을 가지겠냐고 한다면 아이를 교육시키는 부모는 천박성을 가질수 있고 그에따른 동기가 가능하며 그리고 아이도 그걸 학습받기에 가능하다. 고등한 지능을 가르치는건 어려우나 천박한을 세뇌하는건 쉬운 것이다.
ㅇ열등감에 따른 천박성
스스로 가진 것이 있으나 그것이 실재로 다른 대상과는 그다지 크게 다른 것이 아니란 것을 알고 있으며 욕구불만의 열등감을 내재적으로 가지고 있게 된다. 그것을 외부에 표출함으로써 자기를 속이고 싶어하는 구조로 살아가는 식이다.
결론은 그저 정신병자들의 정신병속의 인지방식일 뿐이라는 것을 인지해 두는 것이다. 당장 보기에는 그럴듯해 보여도 생각해보면 그저 정싱병자들의 인지방식인 것이다.
한국사회는 이리 경제성장을 했는데 다들 괜찮은거 아니냐 라고 하지만 다들 제정신이 아님에도 어찌어찌 경제라도 성장시켜온 것이다. 그게 한국사회가 천민자본주의라는 것의 의미이다. 한국 평균은 정신병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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