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안기 갤러리에도 25년 3회차 특정 문제 위험성 때문에 계속 민원 넣었고... 


그 문제 제외하고도 출제 이유를 모르는 문제가 많이 보여서 설명 해달라고 했는데...


여전히 나는 제대로 된 답변을 받은 적이 없다.



그나저나 25년 3회차 산안기 제외하고도...


이번 26년 1회차 전기기사 필기를 1월 31일에 잡아 뒀다가.. 공부 더 할 목적으로 2월 4일에 쳤었는데...


전기기사 공부 시작은 19년쯤부터 한달 잠깐 하고.. 20년 잠깐... 22년 2개월... 뭐 그러다 26년 3주 정도 했던 거 같다.


뭐.. 19년 같은 경우는 아예 개념이 없던 시절이라 1달 동안 개념 잡고 3개년 기출 정도 인강으로 보고.. 20년 때에도 비슷한 방식 ㅡ 다산 에듀로 공부..


22년에는 일하는 도중이라.. 에듀윌... 


26년에는 24년에 공부 하려고 사둔 개념서 대신 기존 기출 문제집을 한 3주 정도 돌린거 같은데...


이번에 35 40 55 30 35인가? 점수가 안 나오더라..


전기기사 필기 점수는 19년에 점수대와 26년 점수대가 비슷했고..  22년 때에... 56점인가로 떨어졌었던 거 같은데...


아마 떨어진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보면... 첫 시험에 이어서 바로 두번째 시험으로 이어가야 하는데...


한 가지 자격증 시험에만 몰두 하기 보다는... 여러 다른 활동을 병행 해서라는 느낌이 많이 든다.


뭐 그래도 전기기능사 까지는 겨우 땄다.


여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은데...


현재 전기기능사가 있고... 쉬었긴 해도 최신 기출은 아니더라도 3주 동안 기존 기출 7년치 (2017~2023) 을 봤는데....


그것도 2022년쯤 친 시험에선 56점 가량 나왔던게...


이번 시험에선 39점 밖에 안 나온 이유를 생각해보면...


단순히 최신 기출로 공부를 하지 않고... 과거 기출 문제로 공부를 했기 때문인가?


근데.. 잘 모르겠다.


시험 문제나 난이도.. 핵심 개념 등이 매번 시험 칠 때마다 달라질 수 있다는 게 말이다.






예전 cbt 시험 이전 때는 자격증 공부가 도움이 되었다.


떨어지면 내가 집에 와서 복기를 하고.. 다음 시험을 준비를 할 수 있었다.


나라에서 자격증 공부 한다고 돈 주는 짓거리는 안 했다.


(보통은 한번.. 길면 두번이나 세번 안에 패스하는 걸 목표로 함...)


자격증이란 것에 대해서 의미도 지금보단 약했다.


귀찮기는 해도.. 준비 하는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으니까 공부 하는 거였고...


실제로 어느 정도는 현업에 도움 되는 개념이 많아서 난이도가 좀 올라가도... 그냥 참고 시험을 치르고 넘어 갔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문제도 진짜 요상할 정도로 지저분해지고...

(특히 산업 안전기사)

청력 손상을 막기 위한 방호구를 쓰시오. - 귀마개 정도의 문제가...

귀마개의 용어를 쓰시오 - EP 1 같은 문제로 변해 버리고...




 애초에 시간을 잡아 먹을 생각으로 문제를 낸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과거에는 문제가 진짜 중요 문제를 냈는데...

요즘은... 권한은 막강해지고.. 문제는 복불복이다.


(근데... 한가지는 말할 수 있는게 이 시험은 60점 절대 평가 시험이다. 특별 몇명을 위한 공무원 같은 선발 시험도 아니고... 최소한의 기준을 통과 했는가? 아닌가에 관한 시험이다.)


투명성도 사라지고.. 검증 가능도 사라지고.. 수험자 복기도 안 된다. 문제 출제 기준도 모르고 문제 채점 방식도 모른다.



모르겠다.


그래도 내가 자랑 할 수 있는건 2018년에 딴 정보처리기사 하나 인데... 


지금 다시 나보고 요즘 정보처리기사 시험을 치라 하면 나는 솔직히 자신이 없다.


그러면.. 누가 나한테 그럼 과거에 정처기를 땄으면.. 요즘 정처기 난이도 올라가면 오히려 더 좋은거 아니냐? 라고 물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하다.


몰라..


나 때는... 정보처리기사에 대한 자격증도


 물론 어느정도 자부심을 주는 것도 맞지만... 


당연히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은 갖추고...


실제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건....


자신이 무슨 프로그램을 개발해 봤나?


현업에서 뭘 해봤냐가 더 중요 했으니까...


비전공자가 정보처리기사 응시하는 거에 대해서도 큰 스트레스를 받은 건 없다.



그 시절은 여튼 그랬었고..


요즘은... 뭐 필기도 cbt라서 문제 난이도도 감이 안 서고..


실기도 어떻게 문제 내는 지도 모르고...


무슨 생각을 갖고 문제를 냈는지도 모를 문제도 보이고..


책임구조고 모르겠고...


틀려도 뭘 틀렸는지도 모르고...


공부 백날 해도 다음 시험 되면 초기화 되서 공부 의미도 못 느끼고...


특정 쉬운 회차 걸리면 합격자 우르르 나오고... 어려운 회차 걸리면 불합격자 쏟아지고...


이러면 솔직히 시험이 의미가 있나 싶음...


공부 난이도도.. 공부를 하면 붙고.. 안 하면 떨어져야 하는데.... 아무리 신유형이 좋아도... 절대 평가라면 과거 기출 안에서 나와야 정상 아닌가 싶음..


재 시험을 겁내기 보다는.. 시험이라는 건 기준과 투명성이 있어야 함... 지금은 그냥 완전히 변질이 되서...

수험자 시간을 너무 뺏는 거 같음...


시험 말고는 증명할 방법이 없나?



그리고 요즘 다른 소식들...


순경 시험 체력 검정 pass or fail로 전환...


공무원 시험.. 한국사 삭제... Gsat 도입 논란..


국가 기술 시험 30분 이후 중도 퇴실 변경 가능...


국가 기술 시험 cbt 전환.. 문제 해설 보기 및 복기 불가..


국가 기술 시험에 응시료 지원...



뭐...  그냥 음모론으로만 치부하는게 맞나 싶음...


산업 안전 갤러리에 특정 문제 에러로 인해 글을 많이 올려 둔거 있는데... 내 이름으로 검색 하면 좋을 거 같음..


산업인력 공단에 민원 넣은게 많은데... 흠.. 고용 노동부에 민원을 넣어야 되는 일인지...


나는 전혀 모르겠음...




여튼 마지막 요약 :


최근 국가 기술 시험 취지가 너무 많이 변질이 되었다는게 느껴짐...


지금 구조에서는 단지 시험을 치르는 거 보다... 


시험 난이도 확인, 시험 투명성과 신뢰성에 관한 민원을 먼저 계속 넣는게 맞다고 봄.

(최소한 문제 복기 or 에러 확인에 관해...)


특히 제과 제빵 기능사 시험을 17번 치르면서 필자는 그걸 크게 느낌... ㅡ 이것도 나중 새로 다룰 거


필자는 난이도 하향을 목표로 하는 것도 아니라...


절대 평가 시험 이라면 좀 수험자가 믿고 뛰어 들 수 있으면 좋겠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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