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위험물기능사, 위험물산업기사, 위험물기능장 뿐이지만, 

향후 위험물 기사와 기술사도 신설될 예정임. 

(단, 기존에 소방 관련 자격자들이 자기들 밥그릇 지킨다고 반대하는 입장)


위험물 전문가는 수요 가치가 충분하므로,  

별 일 없다면 기사도 조만간 생길 것으로 예측됨.


아래 관련 기사 참고해라~


https://www.fpn119.co.kr/238890

소방 위험물 자격 신설 연구 추진 두고 소방기술사회 “근시안적 발상” 반발

소방관들이 위험물 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FPN [FPN 최누리 기자] = 소방청이 위험물 안전 분야의 국가 자격 신설을 위한 연구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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