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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라. 나의 분노가 형상화된 모습이다.

내 오른손에 봉인된 흑염룡이 오늘따라 유난히 울부짖는군.

이 구역의 '어둠의 주먹 대장'인 나를 감당할 자 누구인가.


나랑 눈을 마주친 순간, 너는 이미 패배를 직감했을 것이다.

가오라는 것이 폭발한다... 오늘 내 앞을 막는 자는 모두 파괴한다.

진정한 강함을 원한다면 나에게 도전해라.


단, 목숨은 보장 못 한다. 크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