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목숨을 건다. 왜 그리 공격적이며 자기 자신의 안위는 생각지 않는가 의문이나 그것이 정신병이기 때문이다. 보통의 정상적인 사람과는 다르기에 정신병이라 하는 것이며 정상적인 당연히 해야할 것은 하지 않는다. 그것이 정신병이라는 전제에위배되기 때문이다.


한국 사람들은 특히 외부에서 자기 존재성을 찾고 자기내면적 존재감이 없는 사람들이 상당수이다. 사회자체가 정신병적으로 병들었기 때문이다. 극우나극좌나 매한가지이다. 정신병이다. 정상의 사람을 기준으로 봐서는 안된다. 그들은 정신병이며 인생의 목적이 자기가 정신병임에도 정신병이 아니라고 부정하는게 목적인 사람들이다.


그래서 정신과 진료도 받지 않는다. 그걸 부정하는게 정신병의 증상이며 정신과치료를 스스로 받으려 한다는건 그나마 나은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정상적인 사람들을 보는 것을 기피한다. 같은 정신병자들끼리 있을때에는 자기가 정상이라는 안도감을 받으나 정상적인 사람의 존재에서 자기가 정신병이라는 존재감의 위협을 받기 때문이다.


견디며 사는 보통의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사회는 병들었고 그 흐름대로 산다면 평범한 정신병자로 산다는 걸 의미한다. 사회가 뭐가 문제냐 라고 한다면 그건 정신병자입장이라는 의미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