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어차피 cbt인데, 상시 시험 못 할 까닭이 없어. 합격인지는 그 자리에서 알려주고. 떨어지면, 바로 다음 시험 접수할 수 있게 해 주자.
옛날에 4번이던 걸 오히려 3번으로 줄여 놨으니. 시험값 깎아주는 선심쇼보다, 상시 시험이 훨씬 도움 된다.
2차도 1년에 6번 쯤으로 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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