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는 전자의 유체 

가스나 냉동공조는 수도는 분자의 유체(기체 액체 구분) 이다.


전기의 유체를 보는 방법은 간단하다. 공기중에 흐르는 아크를 검색해 보면 된다. Kcl에 따라 그 아크가 전선상에 흐르는 전류량과 동일하다.



그러나 전기장은 동일하지 않다. 단면적이 커지거나 하면 전류밀도J가 줄어들며 E전기장도 줄어드는 형태 유체에서 유량Q는 동일하면서도 유속v는 단면적A에 따라 변화되는 것과 같은 점이다.


그 유체의 이동관이 끊어지는 걸 가스에서는 가스사고라하고 전기에서는 단선됐다고 한다.


그리고 전기의 위험성은 분자의 유도이 아닌 전자의 유동이기에 완전한 차단이 안된다는 것은 유동의 특성 다르다는 전제에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