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많이 하면 붙는다라는 말은...


전쟁터에 나가서 남보다 빨리 총 쏘고 빨리 뛰면 산다는 말이랑 똑같은 거고....


모르겠다.

절대 평가 시험인데....


왜 매번 신유형이 나오고.. 난이도가 올라 가는지도 모르고..


어떨 때는 난이도가 떨어지는지도 모르고...


과거 시험 목적은... 공부를 하고 그것에 대한 최소 지식을 가진 사람을 뽑는게 목적이었는데...


내가 2018년 정보처리기사 딸 때까지만 해도 그랬었는데...

그 시절은 자격증은 부수고...

대다수는 작품이나 업무로 이야기 한다고 했지...

자격증 있다고 개발자다 하면 미친놈이라고 했었음..


그러다가 어느 순간 부터 난도 어려워 졌다 떨어졌다 반복하더니...


지금은 cbt라서 뭐 틀린지도 모르고...

아예 요즘은 잘못된 위험한 문제가 있어도 정정 자체가 안 됨..


아니면 시험이 일년에 네번 있는 것도 아니고...


점점 과거에 비해서 변질 되버린 거 같음..


의사 시험도 그렇고...

학교도 그렇고...


하여튼 거의 다 초기 취지는 사라지고 변질 된 게 많음..


그냥 이제는 도박에 가까움...


공부해서 붙는게 아니라...


문제 쉬우면 붙고.. 어려우면 떨어지고...


신유형 내서 떨어뜨리고...


점수 맞춰서 실기에서 떨어뜨려도 뭐라 할 방법도 없고...


그냥 이 정도면 도박임..


공부로 따는게 아니라.. 시험관 기분이랑.. 그날 운에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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