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산안기 3회차 실기 이해 안 되는 문제 하나로 불합격 통보 받고... 민원만 14개 넣었는데...
진짜 요즘 자격증 제도가 너무 변질 되고 필요 이상으로 점점 난이도가 올라간다는 생각이 듬.
2018년도 정보 처리기사 딴 건 하나 있지만...
요즘 정보 처리 기사 따라고 하면 솔직히 자신 없음.
그래도 그 시절은... 문제가 기출 안에서만 나오고...
시험 난이도가 예측이 가능하고... 설령 불합격해도..
다음에 뭐 공부하면 된다는 계산이 섰음..
뭐.. 자격증 보유자는 많았을지 몰라도....
중요한 건 작품을 만들어 봤느냐? 무슨 프로젝트를 해보았느냐가 훨씬 중요 했음..
어느 순간 난이도 올렸다 내렸다 하더니...
Cbt로 되고... 내가 뭐 틀렸는지 뭐 맞는지도 모름..
핵심 개념만 알면 되는 절대 평가 60점 문제에서..
매년 매회 신유형이 나오고.. 난이도 자체를 알 수가 없음..
이제는 거의 뭐 도박이라 생각 됨..
그렇다고 누가 문제를 잘 못 내어도 책임 지는 사람 아무도 없음..
그렇게 중요한 시험이면 의사 자격증 포함해서 매년 갱신을 하던가...
그것도 못 하면서 매년 난이도만 올리는데...
일을 못하고 자격증에 소모되게 만듬...
솔직히 자격증 따기 쉬움..
그냥 1000만원 짜리 쪽집게 강의 들으면 어떤 시험이든...
2시간 내지 하루면 합격함..
근데.. 족집게 강의 못 들으면 10년을 해도 못 땀..
특히 필자 기준으론 2019년 부터 전기기사 공부를 하다가 말다가 한 게 많음...
불합격 이유를 설명 하라고 하면...
한 시험을 계속 연달아서 쳐야 하는데...
계속 자격증 공부만 할 수가 없어서...
공부를 하다가 말다가... it 업무 건들다가.. 공사장 갔다가 뭐 그러다가 실패한 거 같음..
근데 현장에 가면 자격증 보유자가 힘이 있음...
그런데... 나는 다 좋은데....
절대 평가라면... 핵심 개념이랑 그런건 고정 되어야 정상 아닌가 묻고 싶음..
오늘 시험 문제 다르고.. 내일 시험 문제 다르고..
그렇게 문제 내버리면 그게 도박이지.. 무슨 시험임?
자격증 보유자?
솔직히 말해서 문제 찍어줘서 맞추는 거거나... 운이 좋아서 합격하는게 더 큼...
경찰관을 하는데.. 온갖 법 조항을 다 알면 좋지만...
법만 아는게 중요한 게 절대 아님.. 그럴 거면 판사나 검사를 해야지...
가만히 생각해보면 부동산도 그렇고 자격증도 그렇고...
아무리 내가 돈을 벌고 노력을 해도.. 물가가 두배로 뛰면 못 하는 거임...
지금은 문제가 많음... 자격증 난이도를 좀 확실히 알 수 있어야 하고 채점 과정에 대해서도 수험자가 좀 더 피드백을 알 수 있어야 함.
이전에 제과 제빵 실기 시험 치를 때에도 뭔가 이상한게 있었는데.. 뭐 17번 쳐서 결국 붙기야 했지만...
수험자의 돈 노력 시간 환경이 항상 무한 한 것도 아니고 동일 한 것도 아님..
나는 아직도 의사 자격증을 갖고 있든 정보 처리 자격증을 갖고 있든... 무슨 자격증을 갖고 있든 간에...
지가 수십개의 자격증을 갖고 있다 해서...
공사 한번 안 뛰고, 수술 한 번 안 뛰고, 뭐 하나 만들어 본 적도 없는 놈이
상대 후려 치는 세상은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예전 자격증은
10년 전은 뭐.. 최소한의 자격 요건을 나타내는 증표고..
5년 전은 그 분야에 대해서 뭐 좀 아는 사람..
2년 전은 그 분야에 대해서 많이 잘아는 사람..
지금은... 족집게 강의 천만원 짜리 2주 들은 사람이 합격하는 구조임..
아니면 cbt 해설 불가 이유와 문제 비공개 이유가 없음..
또한 의사 전기기사 산업 안전기사 같은 특정 자격증은
갱신형과 영구형으로 트랙이 분리 되어야 함..
요즘 순경 시험에 국사 사라지고...
체력 검정 pass or fail로 변하고...
공무원 시험에 psat인가 gsat 도입 된다는 소리 듣고..
다음 문제 까지 해설도 못 듣고 불합격 소리 들으니까..
요즘은 진짜 음모론만은 아닌 거 같은 생각이 강하게 듬..
더 궁금하면 민원 게시판에서 내 이름으로 된 민원을 더 봐도 좋음...
그리고 조만간 책이나 소설 만화 한번 써볼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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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평가 산업안전기사 25년 3회차 작업형 9번 문제입니다.
이 문제 한번 풀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내에서 컴퓨터를 사용할 때 올바른 작업을 고르시오.
A. 고휘도에서 작업하고, 주변에 반사되지 않도록 할 것
B. 책상과 의자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할 것
C. 직사광선이 비치는 장소에서 작업할 것
D. 연속적으로 근무하는 근로자에게 적절한 작업시간을 부여할 것
정답은 유일 정답 B, D라고 합니다.
근데... 이 문제는 과거 서술형으로 나왔던 문제입니다.
서술형에서 저휘도라 안 적으면 떨어지는 걸 이헤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객관식 문제로 나왔습니다.
수험자는 보기 안에서 답을 골라야만 합니다.
문제 출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똑같은 문제라도.. 원리와 구조를 배워야 하는 게 있고... 형식에 따라 그것 보다는 순응을 하게 만드는 문제가 있습니다.
답을 알아도 떨어지게 만드는 문제가 있고,
그냥 시험 트릭만 알면 붙는 문제도 있습니다.
디시인 사이드 산업 안전 기사 갤러리를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5-3 산안기 실기 쉬웠는데 왤캐 찡찡거림? 니가 공부 안한거잖아;
ㄹㅇ 존나쉬웠음 필기1트 실기1트 바로합격
@ㅇㅇ(59.151) 아니 막말로 필답도 과년도랑 비교하면 비교도 안되게 법령쓰는거 적고 죄다 단답식+ 작업형은 진짜 ㅂㅅ아니면 1개빼고 다 맞출정도로 내줬는데도 떨어지면 ㅋㅋㅋ;;; 작성자는 2주도 공부 안하고 찡찡거린다는 소림
cbt로 바뀐 이후로 더 폐쇄적으로 됨 ㅅㅂ 이럴거면 pbt가 낫지 공정성에 문제도 있고 그냥 pbt로 되돌리라는 소송 같은거나 단체로 진행했으면 좋겠다
이거 ㄹㅇ... cbt로 바뀌고 폐쇄적임 이제... cbt전환이후 개정된 시험은 기딸도 힘들고 ㅋㅋ
님이제 산안기 안볼거임 그래서? - dc App
02.09 16:19 개꿀 님이제 산안기 안볼거임 그래서? - dc App -- 기 합격자나 갱신 형으로 많이 보라고 좀 해주고 싶음..
고휘도 저휘도가 이해안된다고 하는데 이건 그냥 너의 언어적 수준이 떨어지는거임. 고휘도 저휘도의 영역을 구분해서 사회적 합의가 된건데. 이게 언어의 사회성임. 니는 짜장면보고 짬뽕이라 불러놓고 내가 짬뽕이라 부르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라 땡깡부리는거라고. 너 중고등학교때 쳐놀았지? 생활국어시간에 알려주는건데. 이걸 몰라서 몇달을 박박우기고있네
얘 그냥 56점인가 받아서 어떻게든 합격받을려고 그냥 무작정 떼쓰면서 민원 넣는거임 ㅋㅋ - dc App
상식으로 접근해도 고휘도가 아닌것도 맞고 걍 저 문제 자체가 법령에서 복붙해온거임 ㅇㅇ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 약칭: 안전보건규칙 ) 제667조(컴퓨터 단말기 조작업무에 대한 조치) 사업주는 근로자가 컴퓨터 단말기의 조작업무를 하는 경우에 다음 각 호의 조치를 하여야 한다. 1. 실내는 명암의 차이가 심하지 않도록 하고 직사광선이 들어오지 않는 구조로 할 것 2. 저휘도형(低輝度型)의 조명기구를 사용하고 창ㆍ벽면 등은 반사되지 않는 재질을 사용할 것 3. 컴퓨터 단말기와 키보드를 설치하는 책상과 의자는 작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에 따라 그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구조로 할 것 4. 연속적으로 컴퓨터 단말기 작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에 대하여 작업시간 중에 적절한 휴식시간을 부여할 것
니같은 놈이 쓸데없이 민원 쳐넣으니까 답변도 ㅈㄴ 매크로답변만 해주는거지 14번은 씹 ㅋㅋ 그거 넣을시간에 공부했으면 이미 합격했겠네 - dc App
아무리봐도 이게맞음. 14번 민원 넣을시간에 책상에 앉아서 서술형 문제만 보자마자 촤르륵 쓸 정도로 공부했으면 이미합격임. 뭐 얼마나 어려운 시험본다고 고작 산안기 시험가지고 저러는지 모르겠음. 내가 시험낭인 많이해봐서 약대시험이나 여러 시험많이 봐봤는데 기사시험정도면 ㅈㄴ가성비있고 쉬운편인데 왜저러는건지 모르겠음. 결국 기사시험은 1달내지2달이면 하루에 4시간씩 열심히박으면 합격하는 시험을 지가 못해놓고 저러는거는 너무 추한듯.
뭐라냐? 서술형이면 저휘도라고 적었다고.. 근데 객관식 문제라서 수험자가 가진 보기가 4개 밖에 없는게 이해가 안 가나? 왜 위험하고 와이어로프 만큼의 배점을 갖는거지?
때려쳐라 너는 그냥 자격증 따지마라
뭔 ㅈㄴ 1차원적인 사고수준을 갖고 있어서 이해시키기도 버겁다 진짜 ㅋㅋ 그니까 니 논리는 올바른 작업자세는 1점짜리 문제고 전기감전, 화학사고, 와이어로프사고 같은거는 뭐 5점짜리로 줘야 된다는거냐? 그걸 말이라고 처씨부리는거임? ㅋㅋ 에휴 - dc App
산안기 떨어졌으면 쪽팔려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구만 으휴 ㅋㅋ
민원 넣는건 좀 짜치긴 하는데 의견은 맞는 말인듯 나도 졸업 전엔 걍 기출 돌려서 따는게 자격증이었는데 너무 어려워지는거 아닌가 싶다 기본 유형 내에서 어렵데 내던지 해야맞지
산안산기든 산안기든 물로켓 자체인 시험들 떨어지는 니같은 놈들이 민원쳐넣으니까 더 좆같이 내지 씨발롬아
글 읽는데 토할 거 같음 1. 의사에 빗대는게 맞는가? 의사는 "면허다" 심지어 얘들은 7년을 공부했다 2. 실무능력이 자격증보다 가치있다는 건 동의 근데 글쓴이같은 스탠스는 역으로 자격증 내려치는거임 대졸로 기사 딴 사람도 있지만 기능사+경력, 순수 경력 등등 다 있다. 얘네까지 폄하할래? 그럴거면 경력 쌓이면 다 자격증 주자 3. 시험난이도가 바뀌는게 문제? 남들 다 비슷한 수준으로 보고 회차 합률 변동은 있어도 대체로 비슷한 범위로 공부하는데 그냥 니한테 어렵다고 난이도 내리라고 징징대는 걸로 밖에 안보임 시험문제가 오늘 내일 달라야지 다 같으면 시험이냐 족보보고 암기력 자랑이지 이걸 도박이라고 해버리네 운이 필요없다는 게 아니라 시험은 "운빨로만"은 통과 못하는 거라니까? - dc App
큐넷은 맞는 말인데 다른 곳에서 기사 합격률 빡쌔게 관리하는 곳은 좀 애매함
cbt가 진짜 문제가 있긴있다 자리운빨이 너무 커
얘는 실기에서 떨어짐 ㅋㅋ CBT 머리채는 왜잡는지모르겠음
cbt는 인정 근데 실기떨어졌다고 징징대는건 니탓
너같은 애들 거를려고 이런 시험보는가보다 니 글을 읽는데 정상인의 사고가 맞나 싶을정도로 숨이 턱턱막히네
어디 아픈가 저휘도 고휘도 구분할줄 모르냐 난 산안산기만 있지만 기사 볼때 저런 문제 나왔으면 좋다고 5점 가져갔겠다; 진심 거짓말 안치고 처음 봤는데 5초만에 푼 문제야 저런거로 민원 14번 넣는 니가 이상해? 그리고 전기기사? ㅋㅋㅋ 학교다니면서도 1년안에 잘만 땄다;
개추 주작하냐? 매번 똑같은 똥글 쓸때마다 올라오노 그리고 그냥 좀 니가 머리가 많이 나쁜거 같다 받아들이고 다른 편한일 하러 가라
이런 불만글 쓸 거면 공부를 더하든가 아님 본인의 한계를 인정하시죠.. 관리자가 이분 차단 좀 하심 안되나요? 본인이 욕먹고 있는데 왜 욕먹는지 모르시는듯..
그런 개좃밥시험을 그냥 여유있게 통과하면 안 되냐. 개진상들때문에 주의사항 안내시간이 점점 길어지잖아. 응시자 5만명의 시간 5분이면. 국가적 시간낭비가 얼마냐.
ㅋㅋㅋㅋㅋ재밋다 동물원온거같다 승재힘내고 글또써줘 ㅋㅋㅋㅋㅋㅋㅂㅅㅋㅋㅋ
아니 전기기사는 이런 글 쓸 게 아닌데
난 애초에 얘가 뭔소리하는지도 모르겠네 위에 안전보건규칙 적어준거보니까 저휘도형(低輝度型)의 조명기구를 사용하고 < 라고 명시해놨는데??? 빨리 기술배우는게 좋아보이는데
그건 니가 병신새끼라서 그렇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