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있지만 다 제각각의 집단별로 극단적인 사람들이 다른 집단에 대해 하는 소리였던 거다.


그런 극단적인 사람들은 당연히 지가 주류인 것 마냥 행세하려드는건 당연한 거고 그걸 사람들이 곧이곧대로 들어주고 있던 것.


그집단의 극단적인 사람들이 헛소이하는 것 뿐인데 괜히 그집단에대해 문제라고 인식하게 되는 식이었는데 물론 극단적인 사람들의 비율이 집단별 어느정도인가는 구분되나 기본적으로는 이런 거였다.


극단적인 사람들은 당연히 정신병이니까 말도 통하지도 않고 그런거였다. 사회에서 보면 얼굴에 제정신 아닌게 보이는 사람들이 미쳤다 정신병이다 또라이다를 입에 달고살던데 자기를 위장하려는게 극단적인 사람들의 기본 정신병구조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