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나오고 

걍 놀다가 군대다녀오고 전기기능사따고

내가 시설관리 1년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전문대가서 올해 졸업식 전에

연고지 대기업 조기취업함


해본 사람으로써 얘기하는데 시설관리가는건

비추다 젊을수록ㅇㅇ


시설관리가 편하다? 나도 편했음

그게 당장이야 좋지

평생 300받고 살거냐? 시설관리도

경력쌓으면 소장되서 몇백번다더라는 말 많이

들었을텐데 내가 시설관리일할때

있던 소장 월급을 알거든?

지금 내가 다니는 대기업 부서 반장이 소장보다 젊은데 

평달월급부터 소장을 제낌..


편하다는 건

아는 것도,할 줄 아는 것도 없다는거고

그 말은 이 경력을 무기삼아 이직할 수도 없다는거다..


시설관리가 인기 있는 게 아니라

팩트는

이것밖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거다..


시설관리일은 사실상 

인생 꼬인 사람들이 자기계발도 그냥 포기할때나

가는게 맞음

어디 회사로 신입 가긴 늦은 틀딱들이나 가기 적합하지


몸편히 일하면서 자격증 따면 자기계발아니냐고

반문할텐데 그건

진짜 멍청한 소리다..


취업시장은 자격증만 보지 않는다..

7기사,10기사있다고 이직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고학력들,4년제 지거국들도 

대기업은 예전부터 전공기사 1,2개로 취업했고

고초대졸들도 자격증들 따도 3산기이상이면 결국

멀쩡한 놈들 대기업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