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기술사"는 도장권한이 없어 실무적·경제적 가치가 낮은 기술사 종목을 비하하는 표현입니다. 


5대 기술사(건축구조, 토목구조, 소방, 발송배전, 건축전기설비) 외 대부분에 해당하죠.


대부분의 기술사(총 84종 중 70여 종)는 법적 도장(서명) 권한이 없어 부수입이 거의 없습니다. 


취득 후 연봉 인상이나 취업 우대가 미미하고, 합격자도 많아 공급 과잉 상태입니다.


준비 기간은 길지만 자기계발이나 은행 대출 우대 같은 간접 혜택 외 실익이 적습니다.


예시 종목정보통신·정보관리기술사처럼 IT 분야는 도장이 거의 필요 없고, 식품·농화학·섬유기술사는 제조업에서 독점적 역할이 미미합니다. 


공조냉동기계나 조경기술사는 감리 범위가 제한적이며, 전자응용·수산제조기술사는 공급이 많아 몸값이 낮습니다. 


토목시공(비구조)이나 폐기물기술사도 시공·환경 분야에서 효용이 떨어집니다.


취득 전 기술사법 제11조 도장권한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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