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는 응시자수가 존나 많고
출판사 업체들이 조직적으로 복원해서
복원 적중률이 높음
업체별로 복원 싹 보고 가면 운좋을시에
똑같은 복원 문제 얻어 걸릴 확률 높음
물론 운 나쁘면 1문제도 안걸릴수도 있긴 함
전기만 그렇고 나머지 종목들은 다 사기임
타종목 출판책 보면 22~25년사이 cbt 복원 문제들
싹다 똑같은 문제들 순서만 바꿔서 돌려막기한 수준임
신출 나와도 책에는 복원 안돼있을거임
개인마다 문제가 다 다르게 출제된다는 cbt 특성 때문에
복원이 힘들어서 앞으로 필기는 점점 더 어려워질거임
근데 얘 요즘 하는 말은 왜 다 맞는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