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간호나와서 이제 30살됐는데 추천좀
위생, 산안, 인공, 위험물, 컴활, 간호사, 한국사이렇게 있고 1군 건설에서 보건하는중임.
목표는 중견이상 제조 보건으로 가는거.
계약은 29년12월까지라 여유는 있지만 중간에 이직원해!
오늘 환경쪽 필기 봤는데 환경쪽 자격증은 안될거같고,,(사실 왜 따야하늠지도 모르겠음)
1) 영어 공부에 투자를 해야할지
2) 산업보건지도사랑 기술사 준비를해야할지
3) 대학원
4) 대기 수질
전문대 간호나와서 이제 30살됐는데 추천좀
위생, 산안, 인공, 위험물, 컴활, 간호사, 한국사이렇게 있고 1군 건설에서 보건하는중임.
목표는 중견이상 제조 보건으로 가는거.
계약은 29년12월까지라 여유는 있지만 중간에 이직원해!
그 정도 나이에 경력이면 슬슬 알아서 선택하는게 맞긴 함 링크드인 같은걸로 눈팅 좀 하고 물어보던지
중견이여도 외국계면 영어점수나 회화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 관리자가 학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면 대학원이라도 나오는게 좀 나을 수도 있겠지 모든 선택지에 100점 받는 답안은 없을듯
내 생각엔 근데 과거엔 공부 안했어도 지금은 자신감이 있다고 한다면 1살이라도 아릴 때 더 어려운 시험에 도전해보는게 맞음
@ㅇㅇ(14.33) ㄱㅅ
내가 건설안관>철강안관>대기업중공업안관으로 왔는데 제조 보건 가기엔 미안하지만 현재 스펙 안좋음 나는 운이 좋았던 케이스+현장경력으로 어찌저찌왔는데.. 우리가 아는 4년제 간호과 출신들도 많은데 전문대 보건은 안 뽑음 또 보건은 여자들이 진입하기에 게다가 더 젊음..
아전으로 방향을 틀어야할까
호주 이민은 생각없냐? 영어만 되면 못할것도 없다. 특히 간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