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2월12일 시험을 봤다


노베이스 노필기책 cbt문답외우기로 7일을 불태웠다


1일차: cbt에 22년도 기출부터 있길래 22년도부터 시작 총4과목으로 80문제

         당연히 이론 하나도 모르는상태에서 문답만 외울라니깐 외계어로 보이기 시작

         3,4과목은 문제가 답보다 길어서 문제읽기도 버겁

         3회차 하나풀고 4시간쓰고 하루 종료



2일차: 22년도 2회차 1회차 2개 보고 하루 종료 (쓴 시간은 7시간정도) 문제답만 외우는데도 머리에 안들어와서 이정도 걸린듯


3일차: 21년도 3개 보고 하루 종료 (공부를 안하던 놈이 할라니깐 8시간걸린듯? 8시간을 핸드폰으로 하루종일 볼라니깐 미칠지경)


4일차: 20년도 3개 보고 하루 종료(슬슬 시험날짜는 코앞이고 진전이 없는거 같아 불안해지기 시작)


5일차: 19년도 3개보고 하루 종료(문답만 외우다보니 같은 유형나와도 문제답이 다르면 다른문제로보임 ㅋㅋ ㅅㅂ)


6일차: 18년도 3개보고 하루 종료(내일모래 시험인데 머리속엔 남는게 있나 의문이 듬과 동시에 불안이 배로 증가)


7일차: ㅎㅅㅇㅋㄷㅁ에서 24년도~23년도 기출이 있길래 문답 외우기 시작 총 6개년 ( 24 1,2,3회차 23년 1,2,4회차 이상하게 3회차가없네)

(시험 하루전)      문답외우다가 문제랑 답이 다른게 보임 -> 다른기출이랑 비교 -> ㅎㅅㅇㅋㄷㅁ 답 틀린게 맞음 

                        -> 어? ㅅㅂ? 그럼 지금까지 문답한것중에 틀린게 몇개 더있을텐데? ㅅㅂ?(혼동시작) -> 그래도 그냥 밀고나감(틀린건 문제당 많아야 3~4개여서)


시험날: 시험보기전에 한 5시간 남아서 2회독 할라했더니 기출1개당 40분넘게걸림; 포기 ; 어렵다 생각한거만 문답 외우기(훑어버리기)


시험문제: 시발 기출에서 똑같이 나온게  30프로?40프로? 나왔나? 나머지가 기출에 없던문제거나 숫자를 바꿨다기보단 유형을 교묘하게 바꾼것들이 많았음


풀면서 하 ㅈ댔다 하 ㅅㅂ 하 이러면서 1시간반동안 마음가는걸로 찍었음 ( 마지막에서 두번쨰로 나옴) 

마킹안한게 10갠데 포기심정으로 에휴 그냥 찍자하고 10개 찍고 제출 누름


결과는 두둥  


72점나옴;;; 어?;; 뭐냐;; 어?;; 


합격 나이스 ㅋㅋㅋㅋㅋㅋ


7일전사 개같이 승리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