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일자리가 사라지니 마니 노후에 일을하니 마니 경쟁률이 어떻니마니 이직이 가능하니 마니 이러고 있는데


기술직은 여기에서 다 자유로워 심지어 기술사는 남들 은퇴시작하는 40대부터가 본격적 시작 이러고 있다.


기술직 교육수준이 향상되면서 점차 사람들인식수준도 나아지고 있는 편이고 유독 기술직에대해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럴만하다. 


기존의 세습자본주의체제에서 자유로운 자격증체계이고. 그런 기존의 세뇌된 망상과는 부합하지 않아서 더 증오하는 것이다. 대기업이나 이런데 종속안되도 상위 40%이상은 기사자격증 취득으로 가능한 업계이니 견제를 안할수가 없는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자격증 시험 합격하는 사람들도 이해는 내려놓고 순전히 암기로 취득하는식인데 보통노력으로 취득하는게 아니다.


양극화로 심각하다고 하는데 기회의 사다리가 있는 직종이 그 해결책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