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이론에 따라 관측자와 관측대상간의 상태에 따라 공간에 대한 인식이 바뀐다. 그 길이구축에 대해 적절한 예가 뭐가 있을까 볼때 운동해서 지나가는 대상 너무 찰나로 지나간다. 굉장히 긴 열차 그것도 좋은 예이나 굉장히 인위적이다. 별자리 명확하다. 별들간의 거리는 광년단위이며 광속으로 움직이는 것 만으로는 다르다. 상대성이론에 따른 길이수축으로 광속을 뛰어넘어 별들이 한대모이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99.9999%에 근접하는 경우 우주가 한대 모이는 것으로 보이는 형태가 된다. 밤하늘의 별이 그대상이 된다. 상대성이론은 자연스럽게 천문학과 이어진다. 사람들에게 별은 늘 있어왔던 것이다. 늘상 일상적으로 있어온 별을 잃은 것이다. 인류는 높은 건물로 도토리 키재기 하지만 밤하늘의 별은 결코 닿을수 없는 영겁의 거대함을 말한다. 밤하늘의 별자리가 인류는 지구라는 섬위에 사는 존재임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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