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주
여긴 진짜 한국인으로 살면서 외노자하고 동일임금, 어중간한 직급, 막대한 책임, 물경력 개잡부 일밖에 없음
자격증으로 들어가기 좋은 일자리도 드물고
죄다 외주나 야매로 돌림
뉴스에선 4~50대들 은퇴직전까지 몰려서 힘들다고 하는데
2~30대 소모품행에 업무몰빵이고
그렇게 일해도 골프치고 노래방가고 술셔틀 되는 새기 상대로 직급 연봉 ㅈㄴ 차이남
4~50대는 업무평가 개박아도 걍 방치하니까 올라가는놈은 임원되서 아랫사람 부리고
못올라가는놈들은 수문장마냥 지키고서서 아랫사람들 부려먹음 ㅋㅋㅋㅋ
이것도 사무직 기준이었고
여기 현장직은 그냥 천민임 ㅋㅋㅋ
주말에 나오라고 하면 나오고, 고정으로 하는 일 없이 외노자 탈주 땜빵용으로 불러다니고 부서 안가리고 사무직들이 지시함
사무직들이 천민 취급함
근데 돌아가는 이유는
그냥 하던 일 하는게 편해서 남는 나같은 꼴통들이 ㅈㄴ 많음
나도 그 꼴통에서 벗어나려고 이 갤 기웃거리면서 자격증 따고 있음
진짜 얼마나 노예같이 일하는게 보였으면
겜침구들이 기프티콘주고 일자리도 알선해준다고 ㅠㅠ
확률은 거의 없지만 기아차 들어가면 고향 땅이라 생각하고 광주에 죽을 때까지 살아도 됨
지방 기반 대기업 공장 많음. 서울 사는 사람 아니면 지방에서 취업하기 더 좋음. 부산대인데. 주변 애들 대다수는 부울경 거점 대기업 감.
그게 극의극소수인데 문제지.. 여기는 블라인드라면서 인맥으로 취업시킨다는 말도 계속 도는 곳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