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다닐때 전문대 다닐때 지인들 지금 전부 손절함


열등감 너무 심하고 그흔한 자기전공 산업기사 하나 갖고

졸업한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고 


자기들끼리 만나면 서로 비교하고 감정상하고 


친하던 친구조차 그러니까 일부러 공무원 시험 준비하다

안풀려서 이렇게 될줄 몰랐다고 자조하듯 잠수타듯 손절했는데


사실은 이미 공무원하다 면직하고 공기업 들어왔음


그친구는 지금도 내가 고시낭인된줄알고 뒤에서 비아냥 거린다고 들었고 


사람들마다 환경이 다르겠지만 적어도 자격증 갤러리와서 물어보고 할 정도면 분명 괜찮은 사람은 맞는거다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사람

의외로 사회생활 하다보면 거의 못 만난다


오히려 뒤에서 그런사람들 험담하고 이간질하고 발목잡는 쓰레기들이 한가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