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정신활동에는 한계가 있으며 다른 대상을 인지하는 정신활동은 상당히 고등란 지능을 요구한다. 당언한 것이다. 동물이 그저 힘의 논리로 상대를 공격하는 것과 다른 동물의 정신구조를 보며 인정하는 것 뭐가 더 고등한 지능이겠는가? 따라서 지능이 낮은 사람들은 그런 고등란 정신활동을 하는 것이 부담이 많이 되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저열한 지능으로 할 수 있는 갑질같은걸 하는 것이다. 왜냐면 그런 사람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고등한 지능을 사용하면 정말 쓰러져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처럼 보통의 사람이 생각하면 몇일이면 죽는다. 그게 고지능자들이 겸손한 이유이다. 교만하면 정말로 죽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