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군을 보낸게 아니라..
간첩 집단에 군을 보낸거지...
국민이 누군데? 내가 군 제대한 국민이고...
국회의원이 누군데? 국민을 대변하는게 국회의원인데...
그 노무 국회의원은 나 한번도 대변해 주거나 돈주거나 잘해 준거 없음..
국회에 군을 보낸게 아니라 간첩 집단에 군을 보낸거...
그것도 정당한 군통수권자가...
만약에 1시간만에 풀어준다고 어차피 사형이나 무기징역 받고 그럴거면...
아예 유혈 사태를 부르는게 낫지 않았나 싶음...
내 시험 결과도 마찬가지...
어차피 불합격자 되고.. 누가 판정하는지고 모르고 기준도 모르고 부작용만 많고 결과만 있으면...
공부 왜 하냐? 그냥 컨닝하던 대리 시험 쳐서 합격만 하면 그만이지...
당시 유혈 사태가 없었으면... 결과의 경중을 따져서 집행유예로 풀어 줘야 정상 아닌가?
이걸로 배울 건... 어차피 댓글만 써도 감방 가니까... 그냥 총기 들고 쏴버리는게 낫다는 거임.. 총기 합법화 해야 함.
민주당 것들은 처음부터 내란당.내란이라 그랬지... 그리고 법원 판결을 거기다가 끼워맞춰버리네. 더불어 간첩들 역시나 징허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