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당시에 쓴 글이고...
절대평가 산업안전기사 25년 3회차 작업형 9번 문제입니다.
이 문제 한번 풀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내에서 컴퓨터를 사용할 때 맞는 작업을 고르시오.
A. 고휘도에서 작업하고, 주변에 반사되지 않도록 할 것
B. 책상과 의자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할 것
C. 직사광선이 비치는 장소에서 작업할 것
D. 연속적으로 근무하는 근로자에게 적절한 작업시간을 부여할 것
정답은 B, D라고 합니다.
근데... 이 문제는 과거 서술형으로 나왔던 문제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객관식 문제로 나왔습니다.
문제 출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똑같은 문제라도.. 원리와 구조를 배워야 하는 게 있고... 형식에 따라 그것 보다는 순응을 하게 만드는 문제가 있습니다.
답을 알아도 떨어지게 만드는 문제가 있고,
그냥 시험 트릭만 알면 붙는 문제도 있습니다.
디시인 사이드 산업 안전 기사 갤러리를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첫번째 민원 답변 받고...
쓰는 글인데... 민원 받는 대로 계속 올릴 거..
문제를 확인 못하면 투명성이 부족해서 더 문제고...
수험자가 복기를 할 수 없음..
위에 글은 요즘 유튜브에 달고 다니는 댓글이고...
다시 생각해도 그 문제가 서술형으로 나왔으면 나는 배운
그대로 썼을거...
밑의 분은 이름도 모르고 언제 치시고 몇 부를 치신 분인지는 모르지만..
필자와 동 회차와 같은 부가 아니라는 조건 하에 고맙게 생각하고 있음.
계속 생각해도..
법령에 안 나오는 말이라고 오답 처리 하는 건 아주 더러운 걸 넘어 위험한 판단이고... 중국 공안이 아닌 이상...
그리고 이 문제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문제..
알고 나면 쉬운 원주속도, 귀마개, 안전관리비 변형, 선간거리 변형 같은 문제는 공부를 하지 마란 소리임.. 더러운 문제임 이 것들은..
문제를 내도 기존 기출 고난도를 내야 되는데.. 이건 대체 무엇을 선별 하는 시험인지를 모르겠음..
진짜 마지막으로... 궁금한게...
고휘도 저휘도 문제는 정답을 떠나서 출제 의도가 궁금함...
그리고 와이어 로프 꼬임 문제와 다르게...
어떤 위험성을 초래 하게 되는 지에 대해서도 좀 묻고 싶은게 많음...
와이어 로프 문제는 실제로 큰 사고를 부를 수 있음..
하지만.. 이 문제에 배점 5점을 달아 뒀다면...
나는 그게 대체 어떤 사회를 꿈꾸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묻고 싶음.
또한.. 위험성이 전혀 없다고 보는 이유가.. 서술형에서 내가 고휘도라고 적으면 당연히 탈락이지만..
객관식에서 고휘도에서 난반사 막는다는 표현이 있으면...
휘도의 고저는 상대적 개념으로 보는게 맞고.. 난반사 방지에 초점을 두는게 맞음..
그리고 보험이나 소비자 약관에서도 애매모호한 말은 개인을 보호 하는 쪽으로 움직이지 기관을 보호하게끔 설계는 안 되어 있음
혹시 몰라서 마지막으로 정리 한거
참고로 이 시험은 공무원 뽑기 같은 상대평가 시험이 아니라.. 60점만 맞추면 되는 절대 평가임..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이번 시험은 4문제 고난도 문제가 과거 기출 고난도가 아닌 전부 뭐 이상한 곳에 숨겨져 있었고..
핵심 개념을 묻는 문제 보다 동그라미 엑스 숫자 써넣기 문제..
작업형에서 여러 답안이 나오는 걸 차단 한 시험으로 보임..
다시 이야기 하지만.. 기사 시험은 누적 학습이 유리하게 설계가 되어야 하는데 오픈 북 펴놓고 공부해도 불리하게 느껴져서 계속 글을 쓰는 거고...
그리고 틀려도 다른 걸 틀리면.. 뭐 할 말이 없긴 한데...
민원 넣었을 때는 이 답안이 오답이라고 들은거 같음..
왜냐면 당시 서술형은 내가 아는 대로 대충 써 놓고...
단어 맞추기는 2.2인가 그거만 1.8 쓴거 말고는 다 맞았음...
그리고 중복 답안이나 부분 점수도 없다는 말을 들음...
근데 다시 생각해도 이 문제는 말장난 문제이지...
핵심 개념을 물어 보는 문제가 아님..
핵심 개념을 알아도 틀리는 문제임...
당시 내가 틀린 문제와 복원 문제는 다름...
그리고... 시험지를 집에 가져 가지를 못하니까... 검증 자체가 불가함....
글구.. 오늘 윤 대통령 무기징역 관련 기사도 봤는데...
나는 삭제 하지 않았는데... 왜 삭제 되었는지도 모름...
근데... 본인이 계엄 하고, 2시간만에 자기가 풀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상 참작 없이 사형 or 무기징역만 존재한다면...
오히려 강력 범죄를 부추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뜸...
내가 판사였다면 집행 유예 줬을거 같다는 생각이 듬...
여튼 개인 사이트에 계속 정리 예정
바다.net
윤석열을 옹호하시는건 좀
비추누르고가요..^^
대승재
결론이뭐임
저기서도 고휘도 아니라는데 결국 인정못하겠다는거네 ㅋㅋ
작업환경 ()에서 ()를 적으라 하면 나도 저휘도 적지만... 이건 객관식 사지선다 문제고 수험자는 차선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어....
어쩌라는건지.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