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같은 수업받는 애들하고 


같이 공부하고 이야기 하면서 전공가지고 말장난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외워지는게 많았는데


몇년만에 책펴고 학교에서 잘 다루지도 않은거 볼라니까


뭘봐도 빵상깨랑까랑이네 볼때만 이해되고 기억에는 안남고 


그냥 무식하게 적고 타자 입력하면서 외우는게 답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