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워야하는 법도 존나게많고 심지어 건물종류마다,년도마다 법이달라서 대가리 터질거같은데 어떤새끼가 단순하다했냐. 봉대만 쳐들고 감지기만 찍으면 단순한게 맞는데 1년차에 실제 점검주체로 뛰려면 진짜 존나게 많이 공부해야되고 심지어 하루 4~5탕 뛸라면 속도까지 빨라야되는데 거기에 사무실들가서 보고서며 대상처 협의며 이제는 견적서도 슬슬 짤줄알아야된다던데 진짜정신나갈거같노 시이발 이게 다른직업에 비해 쉬운거 맞냐.. 슬슬 정신병 걸리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