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쉬었던 것은 역학에 잠시 푹 빠져서 해석하는 방법을 찾느라ㅋ 그동안 내 인생이 왜 이 꼬라지였는지, 앞으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방향을 잡는 데 집중했음.
청년기 때 왜 이랬는지 이해되니까 정말 위안되더라?
그리고 나는 2024년 기존 꿈이 뽀개져야만 했고, 2025년부터 방향이 갑자기 싹 바뀌더니 자격 학위 죄다 헌팅하는 운명이었음. 이것까지 이해되니 이제서야 나의 악연조차 감사하게 됨.
내 명반 보는 사람마다 이 사람 자격증 쪽쪽 빨아먹으며 살겠네 이랬는데, 이제 알았으니 다시 공부해야지 ㅋㅋㅋㅋㅋㅋ
오늘 많은걸 했는데
1. 내 분야에 맞는 자격증 서치 및 계획세우기
2. 독서실 찾아보고 문의
3. 기술사 답안 템플릿 만들고, 어떤게 내 강점인지 곰곰이 생각
ㄴ 합격자들 모범답안 참고
내일부터 혼자서 틀어박혀 공부해야지 ㅋㅋ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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