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운빨 많이탄다고 생각한다. 


기초수학이랑 고3 물1정도의 지식은 있다는 전제하에

기계는 모르겠는데 전기도 복원+ 문제 문답으로 충분히 뚫을수있다고봄. 

전기같은경우는 하루 7시간 이상은 투자해야한다고 봄. 

실기가서 피똥싸서그렇지. 



다른 자격증들은 2주동안 하루 순공 7시간정도 투자하면 박살낼수있다고보는데

2주컷하는애들이 순공7시간이 나올까는 의문임. 


그런 의미로 적당히 2주동안하면 경험상 CBT 10년돌리면 평균 90이상은 찍고 주로 나오는 해설도 낭낭하게 챙길수있음.

1주동안하면 CBT 80~95나오고 해설을 그냥 읽기만 할수있고 변형에서 엄청 흔들린다고 봄. 

불의타 맞으면 그냥 1주나 2주나 그냥 탈락이고.


근데 이것도 자격증 짬밥 찬 애들 기준이지 않을까 싶고 그것도 완전히 안정적으로 합격은 아니라고 봄. 

그렇다고 이론판다고 안정적이냐 한다면 그것도 아니라고보고 이론+기출 전부 시간투자하는건 시간가성비가 너무 안나옴.



 응시하는 자격증을 꼭 따야만 한다 하면 최소 1개월 권장 2개월이라고 보지만 

여러 자격증 중 하나만 따면 된다하면 솔직히 2~3개 응시해놓고 저 전략으로 뚫으면 

하나 운 나쁘게 떨어진다고 해도 확률적으로 나머지 1~2개에서는 무조건 합격 나올거라고 생각함. 


리스크가 한번 떨어질떄마다 3개월 감당 가능한가 아닌가에 따라서 효율성만 본다면 1~2주컷 전사들이 압승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