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와서 디쉬룸에서


스쿱으로 얼음 떠서 차게 먹는 음식 있는곳


밑에다가 얼음 깔아주고 조명 ON 하고


디쉬에 있는 워크온인가 뭔가 하는 냉장고와


프리즈인가 하는 냉동고 깍소리 나게 꽉닫아야 한다는거 배웠고


주방에서 보조하면서 설거지도 많이하고


청소도하고 재료계량도 하고 


접시는 여러개 나르기는 나에게 있어서는


사고칠거같으니까 한개씩 빠르게 날랐고




저녁에 쓰레기봉투 비우고 어쩌구저쩌구


밥도 주니까 밥도 냠냠먹고


형이 나 갈궈도 그만큼 나 챙겨준 형 한명 있어서 


경험이었고 좋았다



별것도 아닌거 같은 기본적인 일이라고 한다만은 진짜 해보면


ㄹㅇ 실수많고 뭘 해야할지 생각이 나지도 않고 그러기도하더라


그래도 나를 격려 해주는 직원분들도 있어서 더 성장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