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으로 이해하면서 보면 수식 한두장 전개하며 정말로 재밌지만
이걸 이해하지 못한체 기출풀이만 보며 수식을 외워서 합격해야 한다?? 이건 보통 스트레스가 아니다.
이론수식을 이해하면 사실 외울것 자체가 없고 다 정리되어서 볼 수 잇는데 외워서 한다고 보면 외워야할게 한두개가 아니다.
그렇다고 정도로 이해해서 취득하려면 몇년이 걸릴지모르는 기약없는 길. 하지만 하다보면 언젠가는 반드시 취득한다.
그러나 암기는 휘발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시도한다고 해서 된다는 보장은 없다. 그래서 압박감도 상당한데 그런식으로 다들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다수는 합격하지 못한다. 대단한거다 사실.
수학도 암기과목인거 앎? 풀이 보면서 풀다 보면 저절로 풀이가 체화됨
결국 5번정도 복습하면 그게 내가 알든 모르든 풀 수 있게됨. 알피지 게임 어려운레이드 처음엔 저 패턴 어떻게 하나 싶지만 나중가면 그냥 안보고도 피함. 하다보면 다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