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능자들이 인정해줘봐야 별 의미는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불특정한 저지능자들은 자기가 인정하지 않으니 나에게 인정받기위해 노력해봐라라고 해서 거기에 속아서 인정받으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작 고지능자들은 그런거에 별의미자체를 두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인정이 의미가 있어서가 아니라 기능상의 필요가 있을때나 활용하는 식인 것이다.


그래서 전공자니 뭐니 같은 쓸데없는 걸로 인정받으려 애쓸 필요는 없는 것이다. 전공자라는 것이 보장하는 의미는 학비를 납부했고 수업시간에 앉아있었고 좁은 범위의 주어진 시험을 4년에 걸쳐 그때마다 치뤘었다 정도인 것이다. 자격증 시험을 과목별로 단원 나누어 4년에 나눠 치룬다고 생각하면 되는 식이다. 그리고는 다 까먹는다. 그래서 대다수는 자격증도 취득하지 못한다. 이게 현실이다.


자신이 저지능자와 같은 급으로 살려 한다면 필요할수 있다. 하지만 일정 수준이상이되면 그런건 효과가 없다. 그런건 다른 사람들이 평가해둔 것일뿐, 고지능자들은 그걸 넘어서 판단할 수 있는 스스로의 관점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막연히 인정받기 위해 무언가를 한다지만 그 인정의 주체를 두는 것이 핵심이다. 사람들이 간과하는 핵심은 저지능자들은 인정할수 있는 능력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