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기출 책 펴서 한 과목씩 회독을 돌림. 

추가로 형광펜에다가 키워드 바로 칠하는데 


문제에 

맞는것은? 또는 개념,계산식 => 파랑형광

틀린것은? => 빨강 형광


해설에도 

맞는것은?에 대한 해설 =>파랑 형광펜

틀린것은?에 대한 해설 =>빨강 형광펜 


20개년 이상 있어도 7개년만 잡고 형광펜 모두 칠하고 

다 칠했으면 회독 빠르게 돌리면서 저 "키워드만" 읽는거임. 


"한번에" 2회독 빠르게 돌리고

3회독부터는 빨강 형광펜 칠해진 문제들은 나머지 보기들도 읽어보고, 해설은 형광펜 칠해진 부분만 읽고 

파랑 형광펜 문제들은 문제와 답 선지만 읽고, 해설부분은  형광펜칠해진 부분과 주위 부분 읽음.


이렇게 3회독 돌렸다? 바로 다음 과목에 위 과정 반복 


노베인데 또는 전공자가 아닌데 어떻게 하냐고 물어볼수 있는데 

그렇기 떄문에 더욱 저 과정을 거쳐야함. 


저렇게 3회독을 해야 진짜 중요한 개념들만 튀어나와서 볼수가 있음. 

총 3회독 돌렸으면 이제는 과목별로 돌리지 말고 전체과목으로 회독 한번 돌리면 

굉장히 효율적으로 공부 할 수 있음. 


이 방법의 장점은 기출 변형 또한 어느정도 대비 할 수 있다는 거임. 

문제지의 문제만 외운건지 확인하는 방법은 cbt 돌려보면 확인 가능. 


이론부분 부족인것 같다 싶으면 그떄가서 이론 강의 보던가 해설 부분 더 채우면 됨. 

막막하고 아무것도 몰라도 나는 저 과정을 강력추천함. 


주의해야할것은 과목당 한번에 7개년 최소 2회독과정을 거쳐야 극대화 할 수 있고 

초반 과정에서는 키워드만 읽어야 시간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