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의 내기(Pascal's Wager)는 17세기 프랑스 철학자 블레즈 파스칼이 《팡세》에서 제시한, 신의 존재를 믿는 것이 이성적으로 가장 유리한 '도박'이라는 논증입니다. 신 존재 여부를 모를 때, 믿어서 얻는 무한한 이득(천국)과 잃을 위험(약간의 희생)을 고려하면 믿는 것이 합리적 기대값(Expected Value)이 더 크다는 주장입니다.


이처럼 광클론을 믿던 안믿던 

믿으면 -> 기분탓이건 착각이건 플라시보 효과이건 분명한 이점이 있음

안믿으면 -> 아무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