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회의원 선거는 이상하다



2024년 총선에서 전국 선거구의 지역구 후보만 선택한 비율을 계산하면

전 국민을 100%로 보았을 때

민주당 후보 50%, 국민의힘 후보 45%, 기타정당 후보 5%를 선택했다



한국인의 거의 절반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국민의힘 후보를 선택했다

이는 대선 결과와 크게 차이가 없다

그런데 299석으로 환산한 국회 의석수는 국민의힘이 108석을 얻는다

국민들 중 국민의힘 지지세가 45%나 되지만 고작 3분의 1의 국회 의석만을 차지한다는 뜻이다



진보/좌파가 자신의 50% 남짓한 득표율을 최대한의 국회 지역구 의석수로 변신시키는 방법이 뭘까?

바로 아래의 원리이다



국민의짐과 더불어인민당이란 정당이 각각 100표씩을 얻었다고 할 때

다음과 같이 표를 나누면 더불어인민당 의석수가 최대가 된다



지역구            A(대구, 경북)       B(광주, 전남)     C(경합지)        D(경합지)        E(경합지)

국민의힘            70                       30                  9                  8                  3

더불어인민당       30                      47                 10                 9                  4




둘 다 100표를 얻은 것은 같지만

지역구 선거 결과는 국민의힘 의석수 1석, 더불어인민당 지역구 4석이다

의석수 차이를 이처럼 압도적으로 벌릴 수 있다

B(광주 전남)의 표가 이전 총선의 경합지였던 C, D, E 로 이동한 결과이다



바로 이 방법이다

전남, 광주, 전북의 지역구에서 남는 잉여 표가 경기, 서울, 대전, 충청의 경합지 지역구로

집단적으로 위장전입한다

300표, 400표, 500표 차이로 당선자가 나뉘는 경합지역만 위장전입해서 먹는 것이다

그래서 관외투표함만 열면 결과가 바뀐다 원래 사는 곳은 호남이니까

해당 지역구에 관외투표로 투표하는 거임



이런 노가다의 방식으로 국회의원 총선 결과를 조작한다

그래서 해킹 따위의 전산 상의 증거가 없다



전한길은 부정선거 방법이 해킹, 표삽입, 가짜 유권자 날조, 중국인 등으로 주장하기 때문에 틀렸다

이준석은 한국에 부정선거가 아예 없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틀렸다

모자란 전한길과 이준석, 둘이 만나서 토론인가 뭔가 한단다

콧웃음이 나온다



좌파들의 부정선거 방식은 국회의원 선거는 통하는데

대가리 수를 하나하나 세는 대통령 선거에서는 못 쓴다

그래서 진보/좌파는 항상 보수 대통령 후보가 둘이 동시에 출마했을 때만 당선되고

그 외에는 당선된 적이 없다

박근혜 문재인 둘이 대통령 출마 했을 때 박근혜가 이겼고

윤석열 이재명 둘이 대통령 출마했을 때도 윤석열이 이겼다

이렇게 보수세가 강한 나라에서 진보/좌파는 국회의원 선거 때만 되면 190석 이상을 차지한다

이상하지 않은가? 이는 총선만 조작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위에서 설명한 위장전입으로 조작하니까 그렇다



진보/좌파의 조작 증거는 전입, 전출, 관외투표 출발지 등이다

전산기록이 다 남아 있기 때문에 추적하면 색출할 수 있다

요새 전남 광주 행정통합 한다는 핑계로 주소지 초기화를 하고 있더라만 

이거 볼 필자가 보기에는 일종의 증거 인멸이다

애쓴다 참 ㅎ



더 관심이 있으면 아래 글을 읽어봐라

(내가 이 글 올릴 때마다 그래도 추천수 1~2개 정도씩은 받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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