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지능자들끼리는 서로 가진것 사회지위 같은 것에 집착하나 열등감이나 우월감은 저지능인지구조인건 마찬가지다. 자기가 우월하다고 하나 그우월감 자체가 저지능이라는 확실한증거인 것이다.
천민자본주의에서 학벌이니 대기업이니 저지능자들이 할수있는건 그나마 그런것 정도이다. 저지능으로 활동량을 늘리고 가진 것을 늘리는 것 정도 천민자본주의적인 저급지능으로 추구할수 있는 정도의 동기면 충분한 것이다.
그게 한국사회를 설명할수 있는 핵심이다.
댓글 18
헛소리 하기 이전에 맞춤법 교정부터 받아..
자갤러 1(222.236)2026-03-01 00:49:00
답글
본문이 불만일까 아니면 본문을 통해 인지된 현실이 불만인걸까. 저지능자들은 저지능자들의 기준으로 생각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ddd0001(raindrop0340)2026-03-01 01:29:00
그래서 선생님이 가진게 없다는 말씀이신거죠?
익명(27.100)2026-03-01 05:31:00
답글
가지건말건 저지능자임은 똑같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지능자에대한 열등감이 있는것은 더가지거나 덜가지거나 똑같다. 존재자체에 이미 결정돼 있는것이다. 저지능나들이 그리 생각하는걸 탓해서는 안된다. 저지능이기때문이기에 그들에겐 당연한 것이다.
ddd0001(raindrop0340)2026-03-01 06:02:00
본인이 가난하다는걸 엄청 돌려말하시네요
익명(27.100)2026-03-01 05:31:00
답글
특정대상이 그렇단건 아니나 반응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저지능자임을 잘알고있다는 얘기다. 결국 저지능자들중심의 사고방식인것 뿐이다. 더가진 저지능자 더많은 저지능자를 추구한다. 그러나 고지능자 입장에선 그저 동물보다 조금나은 그러나 그다지 존재로서의 의미는 없는 저지능자들일 뿐이다. 저지능자들에 대한 비판과 무의미함은 이미 수많은 철학자들이 정리해 두고 있다.
ddd0001(raindrop0340)2026-03-01 05:49:00
답글
예예 ㅋㅋ
익명(27.100)2026-03-01 05:57:00
답글
@ㅇㅇ(27.100)
고지능자들에게 당연한 것이 저지능자들에겐 먼것이고 저지능자들에게 당연한 것이 고지능자들에겐 먼것이다. 더많은 저지능자들은 저지능자들의 집단적 확증편향을 의미할뿐 결국 존재적 위치자체가 다른 것이다.
ddd0001(raindrop0340)2026-03-01 06:05:00
답글
ㅋㅋ
익명(27.100)2026-03-01 06:05:00
답글
@ㅇㅇ(27.100)
결국 대상에대한 인지에 있어 고지능적이지 않다는 것은 저지능자라는 증거일 뿐이며 저지능적 인지에서는 확증편향으로 작동할 뿐이다. 저지능임은 고지능적 사유앞에 저지능으로 머무는 것을 포함하는 것 이다.
ddd0001(raindrop0340)2026-03-01 06:12:00
답글
ㅉㅉ
익명(27.100)2026-03-01 06:16:00
답글
@ㅇㅇ(27.100)
그러나 저지능자들이 저지능에 머무는 것이 있는 것 처럼 거기버 벗어날 수 있는 길도 역시 존재한다 선택의 문제이며 결국 자신의 책임이 되는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우월하려는 저지능에 머물수록 저지능이되고 평범하려는 고지능에 머물수록 고지능이 된다. 우월하려는건 자신이 결함이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평범하려는건 완결됐다는 의미이다.
ddd0001(raindrop0340)2026-03-01 06:27:00
답글
ㅇㅇ?
익명(27.100)2026-03-01 06:30:00
여기있는사람들 자격증따면서 나름 열심히 살려고 아둥바둥 하는데 이런 벌레들이 기어나와서 분탕치는게 안타까움 그래서 님은 어떤 삶을 살고있음? 우월감? 아니면 자괴감? 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꼭 남탓하고 부정적이고 해보지도 않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음 그러면서 기초생활 수급자가되는거고
익명(211.234)2026-03-01 06:35:00
답글
우월감 자괴감 양쪽다 저지능자의 삶이다. 그양쪽에 휘말리지 않는 사람들은 이미 저지능자가 아니라는 의미가 된다.
ddd0001(raindrop0340)2026-03-01 12:51:00
저지능자들은 가진것에 집착한다기 보단 오히려 못가진것에 열등감을 가지던데... 오히려 저지능자일수록 자기가 가진것에 대한 감사함과 고마움을 모르고 당연시하게 여기더라
익명(1.218)2026-03-06 17:31:00
답글
이미 정신에 문제가 있는 것은 고정된 인식으로 깔고 있는 집착할 수 있는 것은 결국 물질일뿐 물질이 아닌 그 정신병이 핵심이다. 그런 상태에서 부정하려하나 보통의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사항들을 부정하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그들이 인지능력이 없다는걸 증명해준다. 보통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인지능력자체가 결여돼는 것이 바로 정신병의 의미이다.
ddd0001(raindrop0340)2026-03-06 20:17:00
답글
그런 저지능 정신병자들은 당연시 하는 것이 우월하다고 느끼지만 그건 감사하다고 느끼거나 하는 지능이 없다는 의미인 것이다. 메타인지가 있는 사람들은 평범하다 느끼는 것과 달리 저지능자들이 우월하다 느끼는 것과 같은 구조이다. 그렇게 집착하지 않는다며 당연시 여기는 것 자체가 저지능의 증거인 것이다.
헛소리 하기 이전에 맞춤법 교정부터 받아..
본문이 불만일까 아니면 본문을 통해 인지된 현실이 불만인걸까. 저지능자들은 저지능자들의 기준으로 생각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진게 없다는 말씀이신거죠?
가지건말건 저지능자임은 똑같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지능자에대한 열등감이 있는것은 더가지거나 덜가지거나 똑같다. 존재자체에 이미 결정돼 있는것이다. 저지능나들이 그리 생각하는걸 탓해서는 안된다. 저지능이기때문이기에 그들에겐 당연한 것이다.
본인이 가난하다는걸 엄청 돌려말하시네요
특정대상이 그렇단건 아니나 반응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저지능자임을 잘알고있다는 얘기다. 결국 저지능자들중심의 사고방식인것 뿐이다. 더가진 저지능자 더많은 저지능자를 추구한다. 그러나 고지능자 입장에선 그저 동물보다 조금나은 그러나 그다지 존재로서의 의미는 없는 저지능자들일 뿐이다. 저지능자들에 대한 비판과 무의미함은 이미 수많은 철학자들이 정리해 두고 있다.
예예 ㅋㅋ
@ㅇㅇ(27.100) 고지능자들에게 당연한 것이 저지능자들에겐 먼것이고 저지능자들에게 당연한 것이 고지능자들에겐 먼것이다. 더많은 저지능자들은 저지능자들의 집단적 확증편향을 의미할뿐 결국 존재적 위치자체가 다른 것이다.
ㅋㅋ
@ㅇㅇ(27.100) 결국 대상에대한 인지에 있어 고지능적이지 않다는 것은 저지능자라는 증거일 뿐이며 저지능적 인지에서는 확증편향으로 작동할 뿐이다. 저지능임은 고지능적 사유앞에 저지능으로 머무는 것을 포함하는 것 이다.
ㅉㅉ
@ㅇㅇ(27.100) 그러나 저지능자들이 저지능에 머무는 것이 있는 것 처럼 거기버 벗어날 수 있는 길도 역시 존재한다 선택의 문제이며 결국 자신의 책임이 되는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우월하려는 저지능에 머물수록 저지능이되고 평범하려는 고지능에 머물수록 고지능이 된다. 우월하려는건 자신이 결함이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평범하려는건 완결됐다는 의미이다.
ㅇㅇ?
여기있는사람들 자격증따면서 나름 열심히 살려고 아둥바둥 하는데 이런 벌레들이 기어나와서 분탕치는게 안타까움 그래서 님은 어떤 삶을 살고있음? 우월감? 아니면 자괴감? 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꼭 남탓하고 부정적이고 해보지도 않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음 그러면서 기초생활 수급자가되는거고
우월감 자괴감 양쪽다 저지능자의 삶이다. 그양쪽에 휘말리지 않는 사람들은 이미 저지능자가 아니라는 의미가 된다.
저지능자들은 가진것에 집착한다기 보단 오히려 못가진것에 열등감을 가지던데... 오히려 저지능자일수록 자기가 가진것에 대한 감사함과 고마움을 모르고 당연시하게 여기더라
이미 정신에 문제가 있는 것은 고정된 인식으로 깔고 있는 집착할 수 있는 것은 결국 물질일뿐 물질이 아닌 그 정신병이 핵심이다. 그런 상태에서 부정하려하나 보통의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사항들을 부정하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그들이 인지능력이 없다는걸 증명해준다. 보통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인지능력자체가 결여돼는 것이 바로 정신병의 의미이다.
그런 저지능 정신병자들은 당연시 하는 것이 우월하다고 느끼지만 그건 감사하다고 느끼거나 하는 지능이 없다는 의미인 것이다. 메타인지가 있는 사람들은 평범하다 느끼는 것과 달리 저지능자들이 우월하다 느끼는 것과 같은 구조이다. 그렇게 집착하지 않는다며 당연시 여기는 것 자체가 저지능의 증거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