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가져도 정신적으론 저지능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지능자들끼리는 서로 가진것 사회지위 같은 것에 집착하나 열등감이나 우월감은 저지능인지구조인건 마찬가지다. 자기가 우월하다고 하나 그우월감 자체가 저지능이라는 확실한증거인 것이다.

천민자본주의에서 학벌이니 대기업이니 저지능자들이 할수있는건 그나마 그런것 정도이다. 저지능으로 활동량을 늘리고 가진 것을 늘리는 것 정도 천민자본주의적인 저급지능으로 추구할수 있는 정도의 동기면 충분한 것이다.

그게 한국사회를 설명할수 있는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