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42시간 6일짜리 결재했는데 보니깐 거의 실습위주인거가더라


용접처음인데 첫주는 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첫날에 동관이랑 강관 간단하게 만드는건데  가스용접도모르겠고 공구도 제대로몰라서


옆에 아저씨한테 물어보면서했고... 동관  cm용접하는거 한번 보여줌 강사가


첫째날  집에갈때즘   용접장이 좁아서 휴대용용접기로 하는거 보여줬는데 강사하는거보니깐  간단한줄 알았는데


다음날에 용접기 키는 방법도 모르고 전류 맞추는 방법도 몰라서 (강사가 말로만설명해줌 전류 핸들돌리면되고 전류계로 재면된다고)


그래서 헤메고있었는데 옆에분이 친절하게 알려줘서 어찌됬든 용접기키고 시작하게됬는데    용물??이것도 잘몰라서 그냥 실리콘바를듯 하니깐 슬래그만 생기고 안붙음;;


계속 이렇게하다가  강사가 손잡아주면서 해줬는데도 안되더라고 ㅠㅠ


2주째는  뭔가  비드는 잘나오는데 파이프쪽에 안붙어서 각도 교정해주는데   1주때 계쏙 혼자 헤메면서 하다보니깐 각도가 습관이되버려서 계속 플랜지 바닥만 붙고 파이프쪽에 비드가 안붙어 ㅠㅠ


강사 너무 안되니깐  웬만하면 위빙으로 안가르키는데 위빙하는게 나을꺼같다고해서 위빙하고있는데  점점 더 안드로메다로 가는 느낌??


다른사람들은 다 용접 할줄 알아서 작품하고있는데   이제 다음주가 마지막인데  강사가 그래도 마지막주에는 작품 1개라도 들어가자고 하더라고 용접이안되는데 작품은 만들어보긴해야하니깐


내가 자기 객관화 너무 잘되는데  다음주 이틀나가서 작품 하나 만들어본다고해도 용접이안되서 90% 떨어질꺼같은데


연습하면서도 이거 시간낭비 느낌이 확드는데 


요번 시험 포기하고  학원 이틀은 그냥 용접 연습하다고 나가야할지  다음횟차때 시간 쫌 긴 수업으로 용접 잘가르키는 학원으로 가야할지 고민중...



회사 형중에 1회차 떨어지고 2회차 붙은형이 알려줬는데 처음에 무조건 시간 긴거 학원 다니라고했었는데


자기도 처음에 72시간짜리 학원다녔는데 용접위주학원이라 용접은 진짜 기초부터 알려줬다는데 철판에 줄 긁어서 비드 쌓는 연습부터 시작해서....


72시간짜리다니고 떨어지고 두번쨰엔느 시험장인 학원에서 24시간짜린가?2주짜리 다니고 취득했다던데


난 42시간짜리 학원이라 플랜지 돌리는거 바로 시작했는데 너무안됨 ㅠㅠㅠ 손재주가 없는거같음  나만  학원에서 용접연습하고있어서 현타온다 다들 작품나가는데 


이래서 학원 나가는게 의미가 있는지  그냥 예너지관리 작업형은 이렇게하는구나 체험하는느낌이듬...



아 난 왜 이렇게 용접을 존나게 못하지...